

그림책으로 읽고
익힘책으로 학습하는 한글떼기 프로그램
한글자람
4단계
출판사:아이즐
4단계는=
짧은 문장을 어절 단위로 읽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며 그림책을 스스로 읽습니다.
@교재의 구성
총 8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각호 교재에 대해서 한권의 그림책과 한권의 익힘책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즉 총 8권으로 그림책과 8권의 익힘책(총16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1호부터 8호까지의 그림책의 제목입니다.
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들어있을뿐 아니라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인해서 읽는 재미가 더하답니다.

각각의 호수에 들어있는 익힘책의 학습목표가 들어가있습니다.
익힘책은 스티커를 이용해서 붙이는 문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간단한 단어도 쓸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교재의 한개의 팩에는 이렇게 익힘책과 그림책이 들어있는데요.
세트당 깔끔하게 보관할수가 있답니다.
@그림책 들여다보기

총 8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자와 생쥐
=요리사 모자를 쓴 너구리
=어디에 있을까 우리 정우
=길을 가다가
=맨송맨송 궁둥이와 부성부성 집게발
=춤쥐 이야기
=나한테 맡겨
=오늘은 이상한 날
@각 단계별 목표와 주제


4단계의 목표
짧은 문장을 어절단위로 읽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며 그림책을 스스로 읽습니다.
4단계의 주제
-어절단위로 짧은 문장 익히기
-어절 단위로 짧은 문장 읽기
-반복되는 어절로 짧은 문장 읽기
-반복되는 짧은 문장 읽기
-그림으로 문장 이해하기
-문장으로 내용 이해하가
-그림책 스스로 읽어보기
-그림책 스스로 읽고 내용 이해하기
@그림책 들여다보기

각각의 그림책은 서로 다른 작가들이 다른 풍의 그림책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림이 선명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거에요.

제목:오늘은 이상한 날
글:이지현, 그림:박수지
어느날 하늘에서 이상한것이 떠오릅니다.
바로 피자.

이야~상상만으로도 너무너무 신나지 않나요?
또 그다음날에는 하늘에 솜사탕이 떠있습니다.
그리고 과자바람, 국수비, 아이스크림...
정말 너무도 신나는 상상력의 세계로 아이들을 인도하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제목:나한테 맡겨
글:신순재, 그림:곽선영
돌이네 당근밭에서 토끼 한마리가 오그작 오그작 당근을 모두 먹어치우고 있어요.
거위, 돼지, 소, 말도 토끼를 돌이네 당근밭에서 쫓아내지 못했어요.
누가 돌이네 당근밭에서 토끼를 쫓아낼수 있을까요?
매장마다 문장이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이 됩니다. 그래서 읽기 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적격인 책입니다.
특히 의성어, 의태어의 사용이 귀를 즐겁게 하고 언어의 유희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각각의 동물별로 다양한 의태어들이 나오는데요.
예를 들면 거위는 이리저리 뒤뚱뒤뚱
토끼는 깡충깡충.

돌이는 항상 훌쩍훌쩍 잉잉!하고 울지요.
그리고 말썽장이 토끼는 늘 당근을 오그작 오그작 씹어먹지요.
냠냠이라는 말도 있고 우그적우그적..여러 표현이 있을텐데.. 유난히 오그작 오그작 이라는 표현이 참 상황에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제목:길을 가다가
전래동요. 그림:이영원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엽전 한닢을 주웠어요.
주운 엽전 버릴까 하다 바늘전에 갔어요.
바늘전에서 그냥 갈까 하다가 바늘 하나를 샀어요.
산 바늘을 버릴까 하다 대장간에 들렀어요.
대장간에 들른 나그네는 바늘 하나로 무엇을 했을까?
나그네의 여정을 장소에 따라서 따라갑니다.
나그네가 주운 바늘이 결국 물고기가 되는데요.
어떻게 된것일까요?
전래동요에 맞게 리듬감이 느껴지고 구수한 맛이 그림에서 나오는듯 합니다.
@익힘책 들여다보기
익힘책은 그림책과 연계해서 먼저 그림책을 읽은후에 풀어야 훨씬 이해도도 있고 재미있게 풀수가 있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익힘책의 가운데 부분에 이렇게 한장분량으로 스티커가 있는데요.
다양한 문장스티커및 그림스티커가 있답니다.

유혁이와 함께 1호의 익힘책을 풀어보기 시작했습니다.
4단계의 특징을 살펴보면 비교적 쓰기보다는 읽기에 촛점을 두고 쓰기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문장속에서 단어를 익히고 글을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오늘 전래동화인 [길을 가다가]를 먼저 읽고 문제를 풀어보았는데요.
맨처음엔 스티커를 붙이는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주인공의 장소의 이동에 따른 주요사건을 내용으로 문제가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스티커에 나와있는 동사를 적어보는겁니다.
유치원에 다니고부터 제법 글씨를 잘 적는 유혁이...
호호

이것은 어절을 익히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 역시 어절을 익히는 문제입니다.
한글자람 4단계 1호의 목표
※어절 단위로 짧은 문장을 익히기
☞짧은 문장을 어절 단위로 단위로 나누어 읽으면서 어절이 모여 문장을 이루는것을 이해한다.
☞그림을 문장으로 나타내거나, 문장을 읽고 그림을 찾는 활동을 통해 그림과 문장을 대응시키는 경험을 한다.
☞엄마가 어절 단위로 읽는 소리를 듣고, 자연스럽게 문장을 어절 단위로 보게 된다.
☞한글 학습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수 있드록 자주 칭찬한다.

문장을 순서대로 배치해서 스티커를 붙여보는 학습입니다.

그림을 보고 알맞은 단어를 유추해본후 해당하는 단어스티커를 붙이고 큰칸에는 글씨를 적어보는 문제입니다.


왼쪽은 해당하는 단어를 넣고 오른쪽은 문맥에 맞추어서 순서대로 번호를 적어보는 문제입니다.
@한글자람의 장점
=그림책과 구성이 되어있어서 익힘책을푸는데 연계를 할수 있습니다.
=그림책 단독구성을 보더라도 작품성도 있고 재미가 있는 수준 높은 책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익힘책이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수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한글공부를 해나갈수가 있습니다.
=수준에 너무도 잘 맞추어서 단순하게 스티커만 붙이거나 글자만 쓰는것이 아니라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동영상보기
아이가 열심히 책을 읽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는데요.
원래 워낙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라서 이렇게 읽는 모습에 너무도 감동을 받았답니다.
이제 서서히 읽어가는 재미에 빠져들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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