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래 동화도 읽히고, 논리의 틀도 마련하고^^-통합 교육이 절로 되는 동화놀이 한마당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면 정말 알찬 구성입니다.

이런 논술 학습지도 있고,

미술 영역의 만들기 교재까지

통합 교육용 학습서-과학 영역, 미술 영역,창의 영역들 전 유아 교육의 영역에 걸친 구성!!
이렇게 활용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제가 머리를 더 이상 쥐어 짜면서
아이를 위해 어떤 프로젝트 수업을 할까 고민하지 않아서
- 그리고 제가 생각 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한계가 있쟎아요.
그런데 제가 생각 할 수 있는 영역 보다 더 체계적이고 더 범위가 넓어서
저는 정말로 도움을 많이 받은 교재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답니다^

전래 동화 한 권을 읽고 나면...
동화의 뒷 페이지가 또한 알짜입니다.

아이들이 모를 만한 낱말은 스스로 찾아 볼 수 있게 낱말 정리도 되어 있어요.
저는 동화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뜻을 들려 준 다음
어떤 낱말이 이런 뜻을 가졌을까요? 하는 놀이를 했답니다^^

책을 읽고 아이가 잘 이해 했는지 질문하면서 다시 읽어 보게 되면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

이 책의 백미가 아닐까 합니다!!
과학영역의 상식도 연관해서 공부 할 수 있게 잘 정리 되어 있지요?
너무 어렵지 않게 아이 수준에 맞춰서 어쩜 이렇게 잘 설명 했을까요?^^
하늘로 올라간 물방울이 무거워져서 땅에 떨어지는 것=비
정말로 간결하고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는 설명 아닌가요?

통합 학습지의 구성입니다.
정말로 다양한 영역을 건드리면서 아이의 동화책 하나로 생각 그물을 짜 줄 수 있겠지요?

저는 story telling을 공부 할 때 항상 이 작업을 했는데...
스토리의 전개를 아는 것시간 배열이 바로 바로 동화책 이해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그림을 가지고 아이가 간단하게나마 이야기를 그림을 가지고 할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줄거리 요약의 핵심이고, 주제를 파악하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작업입니다.
그래서 story telling에서도 이것으로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어서 이야기 해 보기를 늘 시키거든요^^
이 그림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기 꼬옥~ 한 번 해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동화책의 마지막 장에서 공부한 과학 지식을 체크 해 보는 작업입니다.
정말로 잘 구성되어 있지 않나요?

게다가 아이가 좋아 하는 만들기 영역,

게임 영역까지^^
-메모리게임 입니다.
아이들은 게임이라면 다들 좋아 하는데...
동화책의 장면을 가지고 이렇게 놀 수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절로 좋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마구마구 됩니다~


그리기, 표현 영역.
어때요? 지금 다섯 살인 제 딸이 옆 모습을 제가 본 동화책의 그림을 어쩜 이렇게 잘 기억하는지...
정말 아이들의 능력은 놀랍기만 합니다^^''

일명 세 고개 퀴즈!!
동화책 하나로 정말로 본전 뽑지요?
학습지 맨 뒷장에는 이런 세 고개 퀴즈까지!!
아직은 연결해서 추론하기는 다섯 살이라서 한계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사진, 그림 자료가 같이 있어서 몇 번 힌트를 주고 추가로 힌트 몇 개를 더 주면-보통2-3개
맞히기는 하네요^^

초등 2-2학기 국어 교과에 나오는 나이자랑에 관한 논술 마당의 일부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논술 학습지가 답이 너무 빤하게 보이는 것이라면
개방형 질문이 참 맘에 드네요.
큰 아이 활용해도 손색이 없는 것 있죠^^
7차 초등 국어 교과가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됩니다.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다양한 사고를 하는 아이들이 국어 교과를 좋아 합니다.
생각하기 싫어 하는 아이들의 경우 국어 교과를 싫어 할 수 밖에 없는데...
생각 하고 발표해야 하는 것이 많아서...
아이가 어릴 때 이렇게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훈련이 된 아이들이라면 국어 시간이면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어서 행복해 할 겁니다.
정말로 좋은 구성의 교재를 소개 할 수 있어서 행복한 리뷰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