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두띠 이야기

열두띠 이야기 책 + 워크북
도서 출판 키움
올해는 쌍춘년이니...뭐니 하면서 말들이 많던데...그 만큼 띠에 관한 관심도 많은것 같아요
한 해가 바뀔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띠 이야기...돼지띠인 올 한해는 어떻게 또 펼쳐질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키움에서 정말 멋진 책을 내 놓았네요..
이 책을 받아보는 순간 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이렇게 알차게 책을 보고 활용까지 할 수 있다니...이제 학습지, 논술 선생님들 밥 벌어 먹고 살기 다 걸렀네 ...ㅋㅋ...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그러냐구요..
자 저와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 속 들여다 보기


우리나라 옛 이야기에 그림도 풍자스럽고...여러가지 동물 그림이 정말 익살스럽고도 친근하게 그려져 있어서 어느 누가 보더라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다가와지네요


▶ 워크북 들여다 보기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난 후 그와 관련된 워크북을 풀어 보면서 좀더 상세히 띠에 관한 공부도 하고 다지기 작업도 되는것 같아 참 좋으네요..
그 내용도 어찌나 알차게 꾸며져 있는지...동화 100배 활용...이라는 문구가 전혀 어색하지가 않아요
처음 시작하는 논술로써의 가치도 확실히 하는것 같아요


열두띠에 얽힌 속담도 익혀보고...띠를 나타내는 시간이 무엇인지도 알아봐요..
옛날 사람들은 "미씨에 만납시다..."이런씩으로 얘기를 했다고 하니...우리딸이..넘 신기한지...관심을 보이더라구요..아빠가 들어오자..."아빠...묘씨가 몇시를 말하게?"라고 물어보며 아빠에게 은근히 압박을 가하더군요..
사실 어른들도 미씨, 묘씨, 자씨...이런식의 시간은 잘 모르잖아요...ㅎㅎ


띠동물이 있는 곳을 우리 전통 가옥 속에서 찾아보고...문화속에 시간과 관계되는 것들도 찾아보며,
좀더 폭넓은 상식을 알아봐요


이런저런 상황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며, 생각을 쑥쑥 키울수 있으며...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좀더 친근하게 동물들의 습성을 배울 수 있어요


유명한 인물들은 어떤 띠를 가지고 있을까?...열두띠인물에 대해서 알아보고..
띠를 나타내는 한자를 알아보고 익혀 볼 수도 있어요
요즘 한자에 한참 재미를 붙이는 우리딸이 좋아하는 페이지네요..


자...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ㅋㅋ...어디로?..
게임속으로...^^
동물 그림이 그려진 게임판으로 게임도 해보고...여러가지 나만의 책을 만들수도 있게 되어있네요..
뭐야 뭐야...정말 너무 알찬거아냐...
이런씩으로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면....다 사 버리고 말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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