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6살 딸아이랑 다퉜습니다..
이유는 마트에 가며 횡단보도를 건넜는데 나도 모르게 파란불이다 어서 가자~
그랬습니다...
울 딸아이 또 초록불을 파란불이라고 한다고 뭐라 하더군요.
알았다고 담부터 그러지 않겠다고 했더니 전에도 그랬다고 맨날 거짓말만 한다네요...
맨날 거짓말 한다는 말에 열이 오르네요....??
엄마때는 파란불이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호등 색이 빨강색이랑 파란색이였냐고 하네요...
그렇다고 했지요...살며 애랑 싸우며 거짓말까정????...
근데 9살 아들은 파란불이라고 말한게 생각나네요..
파란불 초록불이 언제 바뀐거죠?....^^
질문이 좀 그렇긴한데 우리 어릴때는 파란불이라고 했잖아요..
저 얼릴적에도 그게 궁금했었거든요.....
울 딸아이로 공부 좀 하고 있네요.......초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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