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강아지만 보면 가던 길 멈추고 만지고 싶어서 달려드나요?
그런 경우 아이들에게 어떻게 개가 위험한지 한번쯤은 알려주고 싶을 때가 많을 터인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가 쉽지가 않지요?
이 동화는 그런 경우에 적절히 아이들에게 교육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 같네요.어떤 면에서 그런지 한 번 들여다 볼까요?

이 책이 쓰여진 목적이 뒷장에 나와 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이 책은 원제는 Can I pat the dog?입니다.호주의 안전 협회 권장 도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어린이 안전 재단, 한국 애견 연맹 추천도서네요^^
이글의 저자는 수잔 맥레인, 카렌 다미아니 공저입니다.
수잔 맥레인은 호주의 어린이 문학 센터의 교육자이고 카렌 다미아니는 저명한 개 훈련사이며, 호주에서 개의 행동과 훈련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림은 마가렛 파워-호주에서 가장 존경받는 아동도서 삽화가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키움 출판사에서 나왔구요.책값은 8500원

앞장에 이 책에 관한 소개 부분입니다.
요즘 애견 문화가 발달 하면서 상대적으로 어린이들의 안전 사고가 많아진 현실을 감안 할때 이 책이 필요 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이 책에서 개를 만져도 되는 상황이라고 언급 한 때라도 주의를 할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안전에 많은 공을 많이 들인 동화이지요?
책을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상황 상황을 제시하고

이렇게 상세히 이유를 설명해서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책의 뒷장을 보면 각 상황에 관한 아이들의 이해를 묻는 부분이 있습니다.
개가 먹이를 먹을 때 개를 만져도 될까? 질문을 다시 하고 아이들에게 이유를 설명해 보게 하는 활동을 통해 안전 교육이 잘 되었는지 확인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근거를 제시하여 설명 하게 하는 논리성 훈련도 되어서 참 좋네요^^

아이들은 개가 화가 났는지, 기분이 좋은 지 알수가 없지요?
그런 경우 이런 상식을 주면 아이들이 개를 이해하고 개랑 친해 지는데 도움을 많이 줄것입니다.
개의 마음을 읽고 개랑 친해 질 수 있는 방법등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게 되겠군요^^

개에게 어떻게 접근 하는지도 알려 주고 있지요?
확인 작업 들어가 볼까요?^^

제 아이는 설명하는 부분이 잘 안 되어서 다시 펼치고 이번에는 밑줄 그으면서 다시 봤답니다^^

구체적으로 문제를 어떻게 해걸할 것인지 참으로 상세히 잘 다루고 있지요?
이 책은 강아지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둔 가정, 강아지를 키우려는 가정에서 한 권 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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