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즐거운 바느질놀이 로 멋진 작품을 완성해봐요~◁◀

글쓴이 더불어숲

등록일 2007-04-23 16:08

조회수 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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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느질하는 것을 보면 아이들은 따라서 바느질을 배우고싶어합니다.
그러나, 작은 구멍의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것도 쉽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늘을 잘못 만지다가 찔릴 수도 있으니 엄마는 어쩔수 없이  “안돼~!”하고 바느질하고 싶어하는 아이들 마음을 외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걱정 뚝~!!!
이제품만 있으면 마음놓고 바느질 놀이 할 수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실과 바늘
알록달록 거실화 5켤레

 

 


형형색색의 복주머니 5개

 


원색의 가방 3개와 가방끈

제품안내문 및 바느질법안내

 

 

 

 

1. 초록색, 파란색, 분홍색, 노란색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의 부직포로 된 모형본에 바느질 구멍이 슝슝~  거기에 바늘귀가 큰 귀여운 플라스틱 바늘에 알록달록 실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2. 1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모든 것이 준비되어있고 바느질구멍도 친절하게 슝슝 뚫어져있어서 왕초보아이들도 부담없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3.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할만 한 가방과 실내화, 그리고 복주머니를 만들 수 있어요. 또한, 각각 다양한 색상과 무늬의 개성이 돋보이는 칼라로 구비되어있어서 친구와 사이좋게 만들 수도 있고요. 만들어서 선물을 해도 좋을 거에요.

4. 거실화본의 경우에는 아래사진과 같이 친절하게도 미끄럼방지기능도 되어있습니다.


 


주의사항

 

바느질할 때 힘조절 잘 하라고 당부하세요.
초2아들이 바늘귀에서 실이 자꾸 빠진다고 구시렁구시렁거리길래 자세히 보니 가운데가 있드라구요. 좀만더 튼튼하게 만들었다면 좋았을텐데...살짝 아쉬움이 들었답니다.

 

 1. 복주머니 바느질을 하고있습니다.

 

복주머니 완성작품입니다.

 

 

 멋진 노란색 가방입니다.

 

 

형아가 만든 가방을 하루종일 들고다니다가 잠이 든 둘째모습입니다.

 

 

 

 형아가 만든 신발을 신고있는 둘째모습입니다.

 

 

 

 

 

1. 바느질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2. 손쉽게 바느질을 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무한대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조작은 간단하지만, 완성품은 아주 훌륭합니다.
완성된 작품으로 실생활에서 꾸준히 애용할 수 있습니다.
4. 각각 여러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으므로 남매간, 형제간, 자매간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나누어 가질 수 있습니다.
5. 바느질놀이를 통해서 집중력이 향상되며, 손을 사용하게 됨으로서 두뇌발달을 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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