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싸이언스와 함께 하는 미리해보는 교과서 과학실험 제3탄 운동에너지편
본 실험교구와 활용지침서, 부록 CD롬 사은품 :봉숭아 기르기 생태키트+관찰기록장 공기총 만들기 세트
많은 과학실험 자료들을 접해 보았지만 싸이언스스쿨에서 나오는 [미리해보는 교과서 과학실험]은 집에서 엄마가 집에서 손쉽게 할수 실험을 할수 있는 알찬구성으로 되어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유치원 부터 과학실험이 수업과정에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과학을 학문이 아닌 놀이로 쉽게 접근을 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이론 설명없이 만들어서 그냥 놀기만 한다면 단순한 공작놀이에 그칠수도 있는 놀이가 될수가 있습니다. 집에서 실험을 하는데 있어서 과학적인 상식과 교구들을 따로 준비한다는것이 참 힘든것이 사실인데 드림싸이언스 박스 한개면 이런 고민들이 해결이 된답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가 되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나중에 학교에 갔을때도 많은 도움이 될것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번 운동에너지편에 들어있는 교구들의 사진모습입니다. 운동에너지편이라서 그런지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서 움직이는 교구를 만드는것들이 많이 구성이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위의 구성물체들로 만들수 있는 것은 총 19가지의 내용들인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1.무적탱크 2.자동으로 북을 치는 방법은? 3.쓰러지지 않아요. 4.앵무새가 서있는 모양 5.잠자리의 묘기 6.어떻게 내려갈까? 7.무당벌레의 움직임 8.이상한 바퀴의 움직임 9.바퀴가 돌아가는 방향은? 10.헬리콥터 날개의 움직임 11.풍선 헬리콥터 12.부메랑의 움직임 13.만능 발사대의 원리는? 14.종이로켓 발사 15.나를 따라오는 병아리 16.위치 에너지의 측정 17.진자의 움직임 18.용수철 자동차의 원리는? 19.에어로켓
사은품으로 들어있는 것인데요. 처음에 볼때는 이게 뭔가 싶었어요. 바로 이것을 이용해서 공기총을 만들수가 있는데요. 빨대의 양쪽에 노랑색 스폰지를 막습니다. 그리고 막대로 슬쩍 밀어주면 공기의 힘에 의해서 반대쪽에 막아놓은 총알이 멀리 날아가게 된답니다.
$활용지침서 살펴보기
활용지침서가 참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데요. 이것 하나만 있으면 따로 설명할 내용을 찾을 필요없이 아이랑 즐겁게 과학실험을 할수가 있는것 같아요.
실험의 원리도 간결하면서도 쉽게 정리가 되어있답니다.
만능 발사대의 원리를 설명해 놓은 부분인데요. 모든 주제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한 설명히 곁들여 있답니다.
드림싸이언스 교구의 경우 다른 부가의 재료없이도 실험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이 어떤것이 체크가 되어있기 때문에 실험전에 미리 챙겨놓는 센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용수철 자동차의 모습이 나와있습니다. 고무줄 탄성을 이용한 실험인데요. 용수철이 늘어났다가 원래대로 돌아가는 성질을 이용해서 차가 움직이게 된답니다.
이 실험교구를 열어봤을때 젤 먼저 해보고 싶었던게 바로 이 실험인데요. 과학박람회에 가면 꼭 한번씩은 나오는 실험인데 그동안 기회가 없어서 매번 놓쳤었는데 이번에 바람을 이용해서 풍선이 소리를 날아다니면서 날개를 회전시켜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해보았답니다.
날개의 끝부분에 풍선의 공기가 빠져나오면서 날개가 회전하면서 풍선이 움직인답니다.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삐~소리가 나는데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잠자리의 묘기]
안에 들어있는 종이본을 뜯어서 풀을 이용햇 붙여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날개부분에 클립을 매달아서 무게중심을 더 밑으로 내려가게 만들면 잠자리가 더 안정감이 있게 서 있을수가 있습니다.
잠자리 날개의 뒷면의 모습인데요. 날개부분에 노랑색 표지를 덧대어서 무게 중심을 주었는데 이에 클립을 더 추가한 모습입니다.
손위에 서있는 잠자리의 모습입니다. 간단하지만 쓰러지지 않고 손에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찍어보았답니다.
[에어로켓]
1.5리더 빈 페트병을 따로 준비를 해야한답니다. 나머지 준비물은 모두 실험도구에 들어있구요. 순서에 따라서 만들기만 하면 된답니다. 유혁이에게 가장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놀이였는데요. 야외에서 아이들과 꼭 한번 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근무하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에어로켓 발사 실험을 해보았는데요. 지금 두 아이 뒤로도 대기자가 많답니다. 서로 해보겠다는 통에... 에어로켓 무사하게 들고 오기가 힘들 정도였답니다. 내일 수업 시간에도 꼭 한번 활용해볼 참이랍니다.
[자동으로 북을 치는 방법은?]
마치 아가들 가지고 노는 딸랑이를 연상시키는 실험도구인데요. 바로 원심력을 이용한 도구입니다. 북을 빙빙 돌리면 원심력에 의해서 작은 구슬이 위로 올라가 북을 칠수가 있습니다.
실의 길이를 잘 조절해야 하는데요. 구슬이 장구에 잘 부딪칠수 있도록 조정을 해야하고 중심에 정확하게 맞도록 해야한답니다.
[앵무새가 서 있는 모양]
위에서 잠깐 소개한 잠자리와도 동일안 무게중심을 이용한 교구인데요. 개인적으로 간단한 재료를 이용하면서도 손가락 위에 중심을 가지고 서있는 교구의 모습이 참 매력적이라서 이렇게 두개를 올려보았습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앵무새와 구리철사, 고무찰흙이 따로 있을때는 무게중심이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앵무새에 구리 철사와 고무찰흙을 붙이면 하나의 물체가 되면서 무게 중심은 한군데에 있게 됩니다. 이때 고무찰흙이 무겁기 때문에 무게중심은 앵무새보다 밑으로 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앵무새는 안정감있게 서있을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알찬구성이 돋보입니다. |교과서 연계과정이라서 초등학교에서 과학과정을 미리 공부해볼수 있습니다. |씨디롬과 활용서가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적어놓았기 때문에 집에서도 쉽게 과학실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운동에너지의 전반에 관한 실험이 들어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한 세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어릴적만 해도 이렇게 과학으로 놀수 있다는것을 꿈꾸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과학놀이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주고 과학이 딱딱한 학문이 아닌 놀이이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인식을 어릴때부터 심어줄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6세를 넘어서 7세,,그리고 초등학교로 갈수록 과학놀이에 빠져드는데요. 이때 필요한 교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저렴한 구성에 알찬 내용이라서 늘 강추하는 상품입니다. 초등학교 교과과정과도 잘 맞아 떨어져서 나중에 아이가 과학적이 호기심을 꾸준히 이어갈수 있는 과학놀이교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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