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에서 가장 활용하기 좋은 퍼즐은 펜토미노랍니다.
펜토미노는 영국의 퍼즐 발명가인 듀덴리라는 사람이 8x8 정사각형 체스판에서
착안하여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사고력과 공간지각력. 도형 인식능력 발달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교육과정에 꼭 들어 가는 교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초등 학교 교과서에는 비슷한 테트리스게임이 실려 있고요.
영재 교육이나 창의력 시험 경시대회는 꼭 나오는 교구이기도 합니다.
펜토미노 12조각은 각각의 모양에 따라 앞파벳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합니다.
(일본 제품은 3조각이 더추가된 15조각입니다..)

(조이매쓰 싸이트에서 가지고 옴)


일본어로 되어 있지만 해석이 필요 없이 교재를 보면 바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과 15조각 교구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 교재와 교구와 함께 되어 있어 보관 하기 편리 합니다.
- 적당한 크기의 교구와 난위도 표시가 되어 있어 어린 연령부터 큰 아이들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복잡하지 않은 워크북이므로 아이가 스스로 보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구를 처음 받아보고 펜토미노를 모두 꺼내어 보관케이스에 색깔별로 모양대로 껴 맞쳐 보라고 했습니다.
보관 케이스에 퍼즐를 맞추듯 굉장히 재미 있어 합니다.


제일 쉬운 난위도 부터 시작 하니 유치원생인 아이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그림을 8개의 제시 교구를 가지고 아이가 스스로 맞추게 되는데 도형 인식능력과 공간 지각력을
훈련 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어 흥미를 주네요.


같은 그림이지만 여러가지 도형을 가지고 요리조리 맞쳐보면서 집중력도 길러주고 도형의 다양함을 공부 할 수 있습니다. 맨위 오른쪽에는 별모양의 난위도과 표시 되어 있습니다.


평면이 아닌 입체적인 모양도 만들어 봅니다.

그림을 보고 똑같이 따라 해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수학 체험전에 가서 입체 펜토미노를 가지고 정사면체를 만들어 보는데
잘 만들어 지지 않아서 고생좀 했는데~~ 다양한게 만드는 방법이 있었네요~~

워크북 없이 엄마가 주는 교구를 가지고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해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마지막 장에는 해답이 나오는데~~ 잘 모르실때만 들쳐 보세요...
친절하게 해답까지 나왔네요~
그외에 워크북에 담겨진 활용예문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이 가득 담겨 져 있고요. 한가지 그림을 가지고 여러가지 도형으로 채워 나가는 연습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 머리가 쑥숙 자랄께 같네요.
여자 아이들은 공간 지각력이 남자들보다 좀 약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 여자 아이들과 남자 아이들을 앉혀 놓고 해보라고 하면 남자 아이들이 좀더 빨리 맞추는 결과가 나옵니다.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펜토미노처럼 머리 회전과 창의력 수학을 키워줄 수 있는 교구들은 연령이 빠르면 빠를 수록 빨리 접해주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소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교구이기도 하고 머리를 써야 하므로 아이들의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줄 쉬 있는 아주 재미 있는 제품입니다.
5월의 가정의달을 맞이 하여 아이들에게 하나씩 선물로 안겨주시면 놀면서 공부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간만에 아이랑 너무 재미 있게 놀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 있어 강추하고 싶은 교구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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