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찻잔 색칠놀이 제조:큐이디 ![]() ![]() 찻잔세트 :주전자 1개, 찻잔 4세트, 설탕통 한개, 우유병 1개, 물감, 붓 ![]() ![]() 앙증맞고 자그마한 도자기 세트가 잘 위아래로 견고하게 스트로폼으로 포장이 되어서 오기 때문에 배송상의 깨질 염려가 없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물감은 아크릴 물감으로 수채물감처럼 물을 섞어서 쓸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색끼리 섞어서 사용가능하구요. 하지만 건조후에는 지워지지 않으니 채색과정중에서 틀린 부분을 바로 수정해야 하는것을 잊지 마세요. ![]() 한손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도자기 세트입니다. 소꼽놀이 세트정도의 크기를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붓이 가는 붓이 들어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표현하는데 용이합니다. 처음 색을 칠할때는 과연 착색이 잘 될까 걱정했는데 마치 도화지에 색칠을 하는것처럼 도자기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 정도로 채색이 너무 잘되었답니다. 물감은 총 6가시 색상으로 서로 섞어서 다양한 색깔을 연출하실수가 있습니다. 오븐에 넣어서 도자기를 굽듯이 채색후에 구우면 오랫도안 색깔을 유지할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굽지 않고 다음날 물에 깨끗히 씻어보았는데 전혀 탈색이 되지 않더라구요. 오븐이 없으신 분들은 굳이 굽는 과정이 없더라도 변색이나 탈색이 될 염려는 없는것 같습니다. ![]() ![]() 유치원에서 집에 돌아오니 거의 6시가 되어가고 씻고 밥도 먹고 할일이 많은데 유혁이의 관심사는 온통 도자치 색칠세트에 있어서 준비물만 챙겨주니 이렇게 혼자서 잘 그리더라구요. 7세 정도의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스스로 이렇게 도자기를 색칠하고 디자인하는것을 주저하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많이 좋아할거라고는 예상을 했지만 이렇게 좋아할지는 몰랐답니다. 남자아이지만 워낙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예쁜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단숨에 색칠을 모두 해냈답니다. ![]() 짜잔~차받침대입니다. 물고기만 제가 그렸구요. 나머지는 유혁이가 해낸것입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색칠을 하면 더 선명한 색상을 얻을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것만으로도 만족스럽더라구요. ![]() 물병과 우유를 담는 그릇의 모습입니다. 아래의 두개는 제가 그린것이구요. 나머지는 아이가 그린것입니다. 막상 그려보니까 아이의 거침없는 그림이 훨씬 예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른이 되어서 그런지 예쁘게만 그리고 싶어서 생각만 많아서 겨우겨우 그렸답니다. ![]() 하루가 지나서 아침 밥상에서 이렇게 어제 만들어놓은 도자기 세트까지 턱 하니 들여놓고 차를 마시는 중입니다. ![]()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전면을 한가지 색깔로 채색하고 마른후에 그 위에 그리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여백의 미를 살리고 싶었답니다. ![]() 이것은 아이가 그린것인데요. 너무 맘에 드는 찻잔과 받침입니다. ![]() 엄마한테 차를 대접하는 중입니다. 도자기의 경우 건조후에는 깨끗히 씻어서 사용해도 됩니다. 아크릴 물감이라서 그런지 전혀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유치원에 가지 전에 벌써 놀이 삼매경에 빠져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런 모습을 정말 몇년만에 본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아이와 소꼽놀이를 해본지가 정말 오래되었더라구요. 오랜만에 예전의 그때로 돌아가서 놀아보았답니다. ![]() 이렇게 해서 재미있는 도자기 색칠놀이를 마칠수가 있었는데요. 색칠놀이뿐 아니라 아이랑 소꼽놀이까지 무척 유쾌하고 행복한 경험이었답니다. ![]() 1.아이 스스로 도자기를 디자인한다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2.찻잔세트를 이용해서 소꼽놀이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3.미술과 생활이 가까이 있음을 직접 체험해 볼수가 있습니다. 4.자신이 만든 도자기 세트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수가 있고 장식효과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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