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자책]할머니의 요술모자

이 책을 받아보는 순간...와~~~~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어리적엔 이런 책이 없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다...그림자극을 할 수 있는 책이라니...정말 기발하지 않은가?...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해 낸 것일까?
이래서 난 미세기의 책들이 마음에 든다..
정말 기발하고 멋진 생각들로,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는 책인듯 하다
9월엔 새로운 책이 나올거라고 하는데...지금부터 벌써 설레고 기대가 된다.
입체북의 거장 미세기의 그림자 극장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보자
보는재미, 만지는 재미, 즐기는 재미가 아주 지대로다^^

그림자책+후레쉬+배경판

- 그림자놀이를 통해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 책도 보고, 과학적인 지식도 늘릴수 있다,
- 상상력과 인지력 그리고 후레쉬 사용법을 통한 빛의 거리감 등을 배울 수 있다

7세까지
추천연령대가 7세까지 라고 되어 있지만....사실은 그 이상이 봐도 충분히 재미를 불러 일으킬만한 꺼리를 주는 책이다...
그림자놀이도 하면서 과학적인 지식도 함께 익힐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자극적인 책은 없을 것이다
잠자리에 든 우리아이에게 그림자 책 한권이면 재미있는 동화도 보면서 재미있는 그림자 놀이도 하고,
더 없이 좋은 친구가 되겠지요...잠자는 시간이 즐거워질것 같아요

왼쪽에는 이렇게 동화의 내용이...
오른쪽에는 그림자극을 할 수 있는 상황판이 설정되어 있답니다.
빛을 비추었을때 나타나는 여러가지 그림자들...
책 속 페이지 마다 다른 모양의 그림자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자...사용방법을 동영상을 통해서 익혀보자...
배경판을 펼쳐서 세우고, 책을 읽으며 후레쉬를 비춰보면...
그림자를 비춰 보면서 열심히 책을 읽는 우리딸..

흰 도화지와 하얀 벽면에 빛을 비추어 여러가지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새, 강아지, 여우, 토끼...
요리조리...재미있는 그림자 놀이를 하고 있으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 그림자상식-매직Q 생활속 과학퀴즈 ***
그림자는 빛이 물체에 막혀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해서 생겨요. 빛이 닿지 못하는 물체의 뒤쪽에 생기는 어두운 부분이 바로 그림자예요
하지만 캄캄한 밤이나 비구름이 잔뜩 낀 날처럼, 빛이 없어 물체를 비추지 못하면 그림자도 생길 수 없어요. 그림자의 길이는 해가 낮게 뜬 아침과 저녁에 길고, 해가 높이 뜬 한낮에 가장 짧아요
=>그림자는 늘 검은색이야, 왜 그럴까?
1. 물건이 검어서
2. 검은색 빛이 비쳐서
3. 빛이 안 닿아서
=> 그림자는 늘 나를 쫓아다녀, 캄캄한 밤에도 쫓아올까?
1. 그럼, 그림자는 늘 생겨
2. 아니, 빛이 없어서 안 생겨
=> 그림자는 하루 종일 키가 작아졌다 커졌다 해, 다음 중 언제 가장 작을까?
1. 아침 일찍 해가 뜰 무렵
2. 한낮에
3. 저녁 늦게 해가 질 무렵
정답:3,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