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이드 북 하나랑 소마큐브조각 7개로 구성 되어 있어요
큐브는 3차원 입체 퍼즐이구요...

각 조각들은 아이들이 구분하기 편하게 이렇게 가이드 북에서는 모양을 색으로 구분해서 나누어서 해설하고 있습니다.
실제 모습은 위에서 본 것 처럼 이와 같은 모양의 원목 모형물로 되어 있구요^^


먼저 아이로 하여금 조형물을 관찰하게 합니다.
"네가 가지고 있는 7조각중의 3조각을 이용해서 이 모양을 만들 수 있겠니?"
"..........--;;"
처음 하는 것이라서 아이는 당황 해서^^;;
"어렵지? 뒷장을 한 번 보고 해 볼까?"


같은 모양의 조각을 먼저 찾고 구성을 똑같이 하기를 몇 번 반복하면


혼자서 이제는 색 없는 모형만 보고도 쌓을 수 있답니다^^


고난도로 갈 수록 혼자서 하기에는 버겁네요^^
하지만 자꾸 하다 보면 잘 할 수 있겠지요?
이것을 하면서 옆에서 본 모습, 위에서 본 모습을 그려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3학년이 되면 옆에서 본 모습, 위에서 본 모습을 근거로 해서 어떤 입체 도형인지 그려 보게 하는 단원이 나오니까요^^;;
제 아들 넘은 어릴때 부터 이것 많이 하고 놀아서 그런지 참으로 쉽게 쓱쓱 위에서, 옆에서 본 모습으로 조형물 찾기를 합니다^^
그것을 잘 하니 학교 선생님이 적성 검사등의 자료를 같이 보시면서...
영재원을 준비해보라고 하시더군요^^;;
어릴때부터 하고 논 것이 레고 가지고 놀기, 이런 조형물 가지고 놀기였으니 그냥 쓱쓱 쉽게 하는것인데^^;;ㅋㅋㅋ
어쨋든...선생님의 그 말씀이 기분은 좋았답니다^^;;
아이들은 퍼즐 조각으로 무궁무진하게 놀아요^^
특별히 엄마의 손이 안 가도 아이 스스로 같은 조각 찾아서 가이드 북 보고 맞추면서 놀 수 있어서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퍼즐리아->입체 퍼즐에 관련된 이 회사의 다양한 교구를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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