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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3차원 입체게임]누가 더 많은 공간을 차지 하나 ?

글쓴이 유혁마더

등록일 2007-06-29 10:47

조회수 5,87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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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와 칼라나무쌓기 패키지
 
 
 
 
 
:보드게임판 6개(3장 앞뒷면)
 
:회전판, 게임블록 12개 구성 총 4가지 종류
 
 
*루미스 스톤
 
루미스는 총 11개의 다른 모양의 스톤이 4가지 서로 다른 색깔로 들어있습니다.
 
 
 
 
 
 
게임 회전판에 놓고 하는 빌딩플랜의 경우 3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앞뒷면에 서로 다른 플랜이 있기때문에 총 6개의 플랜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회전판과 빌딩 플랜을 놓는 모습입니다.
 
 
 
 
 
칼라쌓기 나무
:본교구와 가이드북
 
 
 
 
 
 
 
 
 
|게임하기 앞서서|
1.각각의 선수는 11개의 루미스스톤을 선택한다. 단 , 색깔이 같은것으로 한다.
2.편평한 쪽으로 회전판이 위치하도록 한다.
3.한개의 게임보드판을 선택해서 회전판에 쌓기 시작한다.
 
|게임시작|
 
첫번째 라운드
1.첫번째 선수는 게임판에 스톤을 놓는다. 스톤은 경계선 내에 놓아야 한다. 선을 넘어가서는 안된다.
2.다음 선수들은 처음 놓아진 스톤과 한면 이상이 닿아야 한다.
 
두번째 라운드
3.첫번째 라운드가 끝난후에 두번째 라운드에 들어갈때 자신의 색깔과 같은 색깔이 적어도 한면이 닿아야 한다.
 
예를 들어, 노랑색의 경우 적어도 다른 노랑색(이미 놓여진)과 적어도 한부분이 닿아야 한다.
다른 선수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회전판을 돌리면서 모든면에서 관찰하면서 경기를 진행한다.
 
높이 제한
 
3.각 게임보드판에 맞는 높이 제한이 있습니다.
경기하는 선수에 따른 높이 제한은 게임보드판에 따라서 다릅니다.
아래를 참고하세요.
 
 

 

선수2인

선수3인

선수4인

Piraka (wall)

2

3

4

Tambo(loding)

2

3

4

Cucho(corner)

3

3

5

Coricancha(pyramid)

4

4

4

Pisac(staris)

4

5

8

Chullpa(tower)

4

6

8

 

 

 
 
 
 
게임의 룰을 이해하는 6세 이상의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답니다. 룰이 간단하지만 우리 어릴적에 했던 땅따먹기 놀이와 비슷한것 같아서 어른인 제가 하기에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제일 먼저 회전판에 빌딩플랜을 놓고 경기를 시작합니다.
나이가 어린 유혁이가 먼저 스톤을 놓으면 아빠는 유혁이의 스톤과 맞닿는 면이 한개이상이 되도록 해서 놓습니다.
 
 
 
 
유혁이는 이 경기가 처음이라서 아빠에게 열심히 물어보느라고 바쁩니다.
하지만 금방 경기에 익숙해져갔답니다.
 
두번째 놓을때는 처음 자기의 돌 색깔과 같은 색깔과 맞닿는 면이 한개 이상은 생기도록 해야하며 빈 공간이 생겨서는 안됩니다.
 
 
 
 
경기를 하면서 주의할 사항은 절대로 빌딩플랜 밖으로 스톤이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영역내에서 빈틈없이 쌓아야 하는것이 관건입니다.
 
경기하는 선수에 맞게 높이 제한이 있는데요. 그높이 이상을 쌓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하지만 경기를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경우에는 높이 제한을 두지 않는 유동성을 발휘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빌딩플랜에 따라서 아래에 숫자가 적혀있는데요. 그 숫자가 높이 제한의 숫자입니다. 유의해가면서 경기를 운영해야 합니다.
그런데 스톤이 그 숫자를 막아버리면 자칫 잊어버릴수도 있으니까 잘 기억해 두도록 해야합니다.
 
 
 
 
 
스톤은 절대로 구멍이나 빈틈, 터널등이 생겨서는 안되니까 주이해면서 놓아야 한답니다.
더이상 스톤을 놓을수 없을때 경기가 종료가 됩니다.
 
위에서 보이는 스톤의 갯수(넓이)가 많은 사람이 이기게 됩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경기가 다 끝난 다음에 자기 색깔의 칸수를 세어보면 됩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았을때 보이는 색깔을 모두 세면 됩니다.
 
 
 
 
총 4가지 종류의 스톤이 있기 때문에 두사람이 경기를 할때 두개씩 택해서 경기를 진행해도 된답니다
 
 
 
 
 
처음 경기를 할때는 혼돈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한가지씩 색깔을 택해서 하는것이 경기를 빨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점점 룰을 적용해 나가면 더욱 재미있게 경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최소 인원 두명에서부터 4명까지 경기를 진행할수 있는데 사람이 많을수록 더욱 재미있게 경기를 진행할수가 있답니다.
 
 
 
*칼라막대

 

 

깔라쌓기 나무 세트입니다. 루미스를 구매하면 패키지 상품으로 들어있는 상품인데요. 부록은 좀 가치가 덜할거라는 편견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 상품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수학적인 교육의 효과를 가져올수 있는 좋은 교구입니다.

총 100개의 나무블럭이 들어있구요. 4가지 색깔입니다.

 

 

활용할수 있는 활용집이 들어있는데요. 가장 쉬운 초보단계부터 공간도형까지 문제를 풀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혼자서 칼라쌓기 나무 막대를 이용해서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목공용 풀을 이용해서 입체펜토미노를 만들수가 있는데요. 위 보기와 같은 모양대로 목공용 풀을 이용해서 붙이시면 된답니다.

입체펜토미노는 5개 정육면체로 이루어진 12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면서 공간, 지각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줍니다.

 

 

그동안 맘스쿨에서 나온 여러가지 교구를 활용한 덕분인지 혼자서도 척척 활용집을 보고 만들어 내는 모습이 여간 대견해 보이는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만든것인데요. 비교적 쉬운 단계의 문제이긴 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의 블럭을 찾아서 올바른 위치에 놓은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들어있는 색깔 쌓기 나무로 만든 여러가지 모습인데요. 쌓기나무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뒷면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읽는 능력이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모양을 쌓아보기 전에 사용되어지는 블럭의 개수를 예상해 보고 직접 쌓아서 확인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단순한 모양 만들기부터 수학적인 놀이까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서도 내내 활용할수 있는 교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블럭을 쌓으면서 집중력이 향상되고 공간능력이 생겨납니다.
2.경기를 계속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경기에 이길수 있는지 계산해내는 능력이 생겨납니다.
3.적은 인원으로도  경기를 시작할수가 있어서 좁은 공간에서 언제든지 활용이 가능하고 이동이 용이합니다.
4.소마큐브와 같은 블럭이 7개 들어있어서 연계해서 소마큐브와 연계해서 활용해봅니다.
5.놀이를 통해서 게임에 이기기 위한 성취감을 주고 어른과의 경기에서 이겼을때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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