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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한달에 한박스! 삼성출판사 <<창의놀이>> 7~ 9월호

글쓴이 더불어숲

등록일 2007-08-20 14:48

조회수 5,75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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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24개월의 영유아

 


 

 

1. 영유아를 대상으로하여 매달마다 각각 다른 주제별로 놀이책 1권, 동화책 1권, 장난감과 워크북이 집으로 옵니다.

2.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과 캐릭터 및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사물을 다루고있습니다.

3. 장난감과 동화책 및 놀이북 등 다양하게 구성된 창의놀이를 통해서 영유아들의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이제 막 말문이 트이는 영유아들이 창의놀이를 통해서 단어를 비롯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고, 세상의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워크북을 이용하여 뜯고, 오리고, 부치고, 색칠하기등을 통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협응력을 기릅니다.

6. 고가의 장난감을 사주고싶어도 부담되셨죠?

가격은 낮추고, 명품장난감 부럽지 않을만큼의 고급장난감을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7. 정기구독으로 받아보는 시스템이지만, 두고두고 소장하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7월호

주제: 내몸세트

[이야기책] 큰덩치아저씨

 

 

큰덩치아저씨라는 거인이 작은소녀와 살았는데, 어느 날 큰덩치아저씨는 넘어집니다.

 

 

 

작은소녀는 이 아저씨를 치료해주는데, 발을 치료해주면 다리가 아프다고 하고 다리를 치료하면 다른 데가 아프다고 하네요.

 

 

아저씨는 외롭다고 고백하죠.

그다음은 어떻게 됐을까요?

작은 소녀를 비롯한 작은 아이들과 큰덩치아저씨는 아주 좋은 친구가 됐답니다.


[거울책] 거울아, 까꿍

 


 

이 책은 표정 따라하기 책입니다.

보이시죠?

책에 거울이 부착되어있어서 영유아들이 무척이나 흥미로워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거울놀이를 좋아하잖아요.

이 책을 이용해서 신나는 거울놀이를 해보세요.

모든 영유아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비롯해서...

주사 맞으면 아프죠.

엉엉 우는 시늉도 해보고요.

 

 

방귀 뽕~~~남들 앞에서 실수로 방귀가 나오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거울에 부끄러워하는 자신의 표정을 비춰볼까요?

다소 아이들이 어려워한다면 엄마가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면서 설명해주고, 실감나는 표정을 시연해보세요.

그런 엄마표정 보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 표정이 연상되는걸요.

깜짝 놀라는 표정

감기 걸려서 재채기하는 표정

 

 

공에 맞아서 화가 난 표정

 

 

너무너무 졸립다...졸린 표정...

너무 우스워서 웃는 표정까지...

다양한 표정을 책을 보면서 흉내내보아요.


[창의워크북] 내몸

[장난감] 애벌레, 트위스트 딸랑이


8월호

주제: 가족세트

[이야기책] 내동생이 태어났어요.

 

 

미래가 자기집 초인종을 누르지만, 엄마가 나오지 않습니다.

 

 

엄마는 어디 가신걸까요?

잠시 아빠가 엄마가 곧 동생을 낳으려고 병원에 계신다는 이야기를 해주시고 같이 병원에 갑니다.

 

 

초조하게 동생의 탄생을 기다리는데...

드디어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3일후에 엄마와 동생이 옵니다.

나란히 미래, 도래와 엄마, 아빠와 새로 태어난 동생이 한이불을 나란히 덮고 자는 그림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동생이 태어난 한가정의 기쁨을 미래를 대표하여 잘 그린 그림책입니다.


[가면놀이책] 가족을 배우는 동물 가면놀이책

 


 

책 내용을 좀 들여다볼까요?

 

으앙으앙 아기돼지가 태어났어요.

폴짝폴짝 토끼누나가 찾아왔어요. 아가, 까꿍!

 

 

쿵쾅쿵쾅 고릴라 형이 찾아왔어요. 아가, 까꿍!

큰 입을 쩌억 하마엄마가 찾아왔어요. 아가, 까꿍!

삐죽삐죽 사자 아빠가 찾아왔어요. 아가, 까꿍!

 

 

꾀쟁이 여우할머니가 찾아왔어요. 아가, 까꿍!

푸우 푸 코끼리 할아버지가 찾아왔어요. 아가, 까꿍!

 

 

토실토실 아기 돼지가 방실방실 웃어요.


이책을 통해서 영유아들은 돼지, 사자, 여우등 다양한 동물도 배울 수 있고, 돼지아기가 태어난 것을 시작으로 아기를 보러온 토끼누나, 사자아빠등 가족구성원에는 할아버지, 엄마, 아빠, 누나, 형등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동물캐릭터가 아주 친근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거기다가 단순한 보드북이 아닌 가면놀이를 할  수 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여우, 돼지, 고릴라, 사자 등이 되어서 동물소리흉내내기도 해보고, 누나, 형, 엄마처럼 말해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

[창의워크북]가족

[장난감]세탁기속에 뭐가 있을까?


9월호 

주제: 동물

[놀이책]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중략) 아이 참 재미 있구나.”

이런 동요 잘 아시죠?

이 책제목은 위에 언급한 그 노래에 착안하여 지은 제목같네요.


책안들을 좀더 자세히 보죠.

책한 편에는 “거북이처럼 해봐요. 요렇게~”

바로 옆 페이지 팝업을 들추면 거북이 등장 “엉금엉금”

거북이 기어다니는 흉내내는 말도 배울 수 있습니다.

펭귄처럼 해봐요. 요렇게

펭귄 등장 “뒤뚱뒤뚱” 펭귄이 걸어다니는 흉내내는 말이죠.

 


곰처럼 해봐요. 요렇게

“실룩실룩”

 


 

가재처럼 해봐요. 요렇게

“깔짝깔짝”

 

 


 

고릴라처럼 해봐요. 요렇게

“쿵쾅쿵쾅”

 

 


 

문어처럼 해봐요. 요렇게

“흐느적흐느적”

 


 

가재와 문어같은 바닷 속 동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동물을 책속에서 만날 수 있어요.

흉내 내는 말을 배우면서 팝업북을 들추면서 동물과 친구가 되봐요.


[동화책] 아기 기린을 보러가요.

 

 

강건너 기린아주머니가 아기기린을 낳았대요.

원숭이엄마는 아기원숭이에게 선물로 딸랑이를 주고오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길가는 도중 다양한 동물과 만납니다.

원숭이는 보는 동물마다 같이 아기기린을 보러가자고 제안합니다.

 

 

 

양, 토끼, 악어, 고슴도치와 함께 길을 가는데 강이 나오네요.

 

 

마음씨 좋은 하마아저씨는 무사히 이들 동물들을 등에 태오고 강건너에 내려줍니다.

 

 

결국 아기기린을 만나 딸랑이를 전해주는 동물들의 마음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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