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는 쉬우나 그 후 독후 활동을 하는 것까지는 힘이 들 수 있습니다.
아이 손을 잡고 박물관이나 체험전을 다녀오기는 쉬우나, 다녀온 후 흐지부지 되기가 쉽습니다.
아이에게 재미있는 신문 기사를 읽어주거나 사진 기사를 보여주기는 쉽지만,
그 기사에 대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영어동화책을 읽자고 하거나 일기 쓰란 말을 하지만
어떻게 읽거나 써야한다고 가르쳐 주기는 난감합니다.
그런데 이 활동지를 이용하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고,
체험활동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배운 것들을 쉽게 정리할 수 있으며,
신문기사를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꺼리를 찾기가 쉽습니다.
일기꺼리가 없어서 고민인 아이에게 글감을 찾거나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하기 쉽고,
영어 동화책을 읽고 중요한 단어나 문장들을 통해 실력을 다져나갈 수 있습니다.


처음교육에서 만들어낸 활용북 시리즈는
영어동화책 활용북, 창의적인 독후 활용북, 신나는 체험학습 활용북,
생각가득 NIE 활용북, 효과적인 일기쓰기 활용북,
이렇게 모두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문을 읽고 활동하기 좋은 NIE 활용북 - 책을 읽고 재미난 활동을 하기 좋은 독후 활용북

- 엄마와 아이들의 영원한 숙제를 - 재미있는 영어동화책을 읽고 그 여운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일기쓰기 활용북 학습 효과로 다져주는 영어동화책 활용북

- 몸으로 느낀 것을 머릿속 기억으로 추억으로 꾸며주는 신나는 체험학습 활용북

음식마다 제 각각의 맛이 있고 향이 있고 영양가가 다르듯
아이들이 하는 활동들에도 각기 다른 재미와 특색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활동에 가장 알맞는 교육적 효과가 얻기 위해서는
각기 다른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열어주고 끌어주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처음교육의 활용북 시리즈는
서로 다른 활동을 하면서도 그 활동에 맞는 교육적 효과를 최대한으로 얻기 위하여
부모님이 아이들과 활동 후 각각의 활동에 맞게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활용북을 편리하게 꾸미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또한 활용북을 하나씩 하나씩 꾸미고 채워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그림을 그리거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쉽도록 주제망 등을 활용하고 있어
유아 논술이나 초등 저학년 논술 준비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책을 읽고서 제일 좋아하는 등장인물 찾아 그 이유 적어보기, 만약 이 책의 작가라면 어떤 제목을 붙여줄까?, 카피라이터라면 어떤 광고문을 만들 수 있을까?,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점 적어보기,
디자이너가 되어 책 표지 다시 꾸며보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창의적인 독후 활용북 속지

- 신문에서 고른 그림을 통해 생각을 열고 - 핵심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그림을 보면서 생각난 것들을 쓰도록 한 다음 주제망짜기, 제목 정하고, 6하원칙에 따라서 내용
그에 맞는 제목 뽑기와 자신만의 생각들을 구성하기, 이것들을 글 또는 그림으로 꾸미도록
마음껏 꾸밀 수 있도록 한 NIE 활용북 구성된 효과적인 일기쓰기 활용북 속지

- 동화책을 읽으면 색칠 또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 영어동화책을 읽은 후 익혀야 할 단어나 표현들,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책 징검다리표 이야기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영어동화책 활용북


- 어제 산 손난로를 잃어버려서 속상한 마음이 - <Where did the dogs go?>란 영어 동화책을
솔직하게 잘 드러난 일기 스기 활동 읽고 나름대로 독서활동을 기록한 독서 카드

하루에 한 가지씩 종류별로 돌아가면서 일주일 한 번씩 아이와 엄마가 꾸준히 함께 활동하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고, 생각하는 힘과 이해하는 폭을 넓혀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표현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을 배우는 동시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활용후 느낀 개인적인 느낌 :
추천 연령대 : 엄마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활동할 수 있는 유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활동을 할 수 있는 유치원생
쓰기 활동을 부담스러워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쉬운 점 :
각각의 활용북 속지 내용을 조금더 다양하게 꾸며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똑같은 형식이 반복되고 있어 몇 번 활동하다보면 지겨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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