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대해 알아볼까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홈팀은 레알마드리드 가 있습니다.
이렇듯 유명 건축물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벽돌집건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교육용 놀잇감입니다.
사용되는 몰타르는 인체에 무독한 성분으로 국제 인증도 받았다는군요
만드는 방법
적당량의 몰타르를 용기에 담고 뻑뻑한 상태가 되도록 물을 조금씩 부어 반죽한다.
몰타르를 바르면서 조각과 조각을 조립한다.
몰타르가 완전히 굳을때 까지 자연건조 시킨다.
완성후 젖은 헝겊으로 얼룩을 닦아내고 동봉된 물감으로 채색한다
먼저 포장을 풀어 조각을 살펴보았습니다.
설명서에 있는대로 쭉 나열해 보았더니 크게 바닥, 몸통, 지붕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작은 상자에 뿅뿅이 포장지로 포장되어잇고 설명서는 두가지 입니다.
몰타르가루와 반죽용 스푼 그릇까지 모두 있구요
작은 붓과 물감 4색도 있습니다.
아크릴물감인듯 보입니다.
물감 한가지는 냄새가 아주 좋지 못했습니다. 조금 찜찜했네요



본 제품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레알마드리드 홈 팀 경기장입니다.
그러므로 관련된 내용을 한번 찾아 읽어보면 좋겠지요
인물백과와 스포츠 백과에서 스페인과 축구에 관한 내용을 찾아 읽어봤습니다.
책을 본뒤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포장을 뜯어 구성을 살펴보니 지붕부분의 조각이 깨져 왔습니다 기둥도 한개만 왔네요
요런건 좀더 신경을 써야 할 부분입니다.
어쨌든 이정도 깨진건 몰타르로 붙여주면되니 큰 상관은 없을것 같아요




지붕 몸통 바닥부분입니다
각각 조립한후 몰타르를 이용해 한꺼번에 붙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몰타르 반죽을 잘못해 줘서 너무 묽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조각이 자꾸 떨어지더군요
조르는 아이를 달래 30분 정도 반죽을 방치한 다음 조각에 붙였더니 잘 붙었습니다.
마를동안에는 절대 움직이면 안되고 한시간 정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복잡한 구성은 아니기 때문에 바닥, 몸통, 천정 세부분을 차례대로 붙여 나갔는데
몰타르가 뻑뻑하니 조립하는 동안 잘 떨어지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새어나온 몰타르는 스푼으로 긁어내고 물수건을 닦아주니 깔끔히 마감이 됩니다.
조금 지저분해도 색칠을 해주니 보완이 되는군요
두꺼운 종이를 깔고 조립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몰타르가 마르면서 가루가 많이 떨어집니다.
경기장 조각도 석고재질로 만들어 져 있는데 가루가 조금 떨어지네요
색칠하는 중입니다.
상 위가 정말 정말 어수선 하네요
학교 다녀와서 가방이며 옷이며 다 집어던지고 색칠부터 하겠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엔 2%부족한듯 보이는 놀잇감인데 아이는 무척 좋아합니다.
아마도 조립이 어렵지 않고 하나하나 붙여가며 완성품을 만들어 나가는것이
성취감이 커서 그런듯 싶습니다.
블록 조립할때처럼 완성된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 하는 마음인것 같아요
직접 접착제를 반죽해서 붙여나가는 방법이 블록 놀이와는 또다른 즐거움을
아이가 느끼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 또 한가지는
마음에 들지않으면 다시 분해를 할수 있다는 점이네요
물에 담궈두면 몰타르가 녹으면서 조각이 떨어집니다.
몰타르를 다 썼다면 목공용 본드나 글루건으로도 접착 가능하네요
중간에 한 조각이 떨어져서 목공용 본드로 붙였더니 붙더군요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34301&jc=11013992&sc=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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