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수북 대표우리 그림책6종+놀이책 꾸러미를 받고
정말 행복했답니다..
그많은 출판사중에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서
놀이책 꾸러미까지 만든 출판사가 없었거든요..
말로만 "엄마가 아이랑 같이 활동을 해주면
아이가 책읽는데 도움이 될껍니다"..란
누구나 다할수 있는말...
그러나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구요
전에 제가 구름빵책사서 아이랑 같이 읽고 독후활동으로 한것은
빵만들기가 고작이었거든요...
그런데 한솔수북 놀이책 꾸러미를 보니
여러활동들이 다양하게 들어있더라구요..
**구름빵**

스티커를 이용한 표현력과, 색칠하기. 창의력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즐겁게 활동하고
자연스레 구름빵에 대해 더 애착을 같더라구요..

놀이책 꾸러미를 하는 내내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
1시간의 넘는 시간을 집중해서 활동을 하더라구요..
39개월인 딸아이의 집중력을 감안할때
1시간이 넘는 놀라운 집중력..
한솔수북과 놀이책 꾸러미덕분인거 같더라구요..
저녁밥도 잊은채 앉아서 다해야 한다고 어찌나 우기던지...
그후로 구름빵에 대한 애착을 더 같더라구요..
** 떼쟁이 쳇**

이책은 제목보다 전 작가를 보고 더 좋아한 책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이작가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가 더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하고.
4살이 딸잉 떼가 장난이 아닌데
이책을 읽어주는 내내 얼굴표정이 굳어지며 진진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신의 나쁜점을 알아차리고 고쳐나가잖아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쳇과 친구들의 이야기 상황에서
"엄마 친구들이 미운얼굴해"
"쳇도 미운얼굴이고..ㅠㅠ"
책을 보고 슬퍼했는데 그것도 잠시
놀이책 꾸러미에서는 어찌나 즐겁게 활동을 하던지..
떼쟁이 쳇은 잊었더라구요..
** 즐거운 비 **

"즐거운 비"란책을 읽고
"참 그림이 새롭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책이라면 그림도 예쁘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아이들을 유혹을 하는데
먹물로 그린 그림으로 우리아이에게 먹물그림의 첫그림책이 되었거든요..
거기에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이 발휘될거 같은 생각이 들고
모든 새상은 점,선,면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자연스레 접하게 해주는
그림책과 놀이책 꾸러미더라구요..
다른책과 달리 이책에서 아이의 무한한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엿본거 같아서 좋았답니다..
어른이라면 자동차, 새가 움직이면서 만들어 내는 소리 입으로는 할수 있지만
선으로 그려보라고 하면 아마도 섣불리 그리지 못할껍니다..
하지만 딸아이는

비행기에서는 앵~~~~~~~~
자동차에서는 쉬익~~~~~~~
나비는 나풀나풀~~~~~~~~~
구름에서는 비가 내린다며 뚝뚝뚝뚝
기구는 상하좌우로 쑥쑥쑥쑥
소리를 내면서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바로 이것이 창의력이다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나머지 "어부봐", "손가락아저씨","우리놀이 우리문화"입니다.

앞의 책들을 39개월 4세 아이랑 즐겁게 놀이를 할수 있는 책과 놀이책 꾸러미..
나머지 책들은 점더 연령이 높은 아이들에거 더 알차고 유용한 놀이책 꾸러미가 될꺼 같아요..
단기간이 아닌 하루에 하루컷의 활동을 해나간다면
4세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활동으로 자리잡힐거 같구요
정말 4~7세 아니 그이상의 아이도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책 꾸러미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활동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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