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 속에는 과학과 사회, 문화와 예술 등 모든 분야의 지식이 총망라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사를 잘 아는 아이는 다른 과목도 쉽게 이해합니다.
교양과 상식의 기반이 되고 이해력과 사고력의 수준을 올려주는 세계사는 바로 통합교과의 핵심입니다.
<통째로 세계사>는 세계사의 이러한 속성을 최대한 살려 여러 과목과의 유기적 관계를 짚어줌으로써 통합적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흥미로운 만화로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고, 심화 학습을 돕는 보충 자료와 학습 문제로 세부적 사실을 이해하면 중학교 교과 과정을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총 12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통째로 세계사>는 각 권별로 각기 다른 만화가가 참여해 개성 있는 구성으로 지루함을 없애고 재미를 살렸습니다.
또한, 아이의 실력을 부모가 직접 확인하고 잠재력을 계발해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자료와 확인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특히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논술형 문제는 학교 시험뿐 아니라 수행평가까지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참고]

- 통째로 세계사 1 피라미드의 비밀 계산, 인류의 탄생부터 페르시아 제국까지
- 통째로 세계사 2 로마행 특급 전차, 알렉산드로스 대왕부터 로마까지
- 통째로 세계사 3 천하통일 영웅대전, 석가모니부터 만리장성까지
- 통째로 세계사 4 탐험! 실크로드 원정대, 삼국지부터 칭기즈칸까지
- 통째로 세계사 5 십자군 VS 이슬람 전사, 호메트부터 십자군 전쟁까지
- 통째로 세계사 6 르네상스 시간 여행, 다 빈치부터 신항로 개척까지
- 통째로 세계사 7 바스티유 탈출 작전, 프랑스 혁명부터 나폴레옹까지
- 통째로 세계사 8 모던타임즈, 산업 혁명부터 노예 해방까지
- 통째로 세계사 9 제국주의는 너무해
- 통째로 세계사 10 아슬아슬 발칸 반도 대격돌, 1차 세계 대전부터 러시아 혁명까지
- 통째로 세계사 11 세계 정복의 검은 야욕
- 통째로 세계사 12 특명, 지구를 지켜라, 페레스트로이카부터 9.11테러까지

이책의 특징은
1. 교과서 집필 편찬 위원에 의한 기획 및 감수를 했다는 점입니다.
7차 교육과정에 의한 국어 . 사회 과학 교과서를 집필 하고 편찬 하신 현직 교육대학교 교수들이 기회하고 감수 했습니다.
2.전과목을 하눈에 이해 하는 통합 교과형 학습서입니다.
세계사안에 사회. 과학. 사상과 예술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암기가 필요 없는 심화 보충자료와 고학력 수준의 문제 풀이로 배운 내용을 정리 할 수 있습니다.
4. 논술현 문제로 학교 시험과 수행평가에 체계적으로 대비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직접 독서화 학습 지도를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기전에 담겨져 잇는 내용의 나라를 미리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고 세계지도에서 찾아보며
호기심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게 그나라의 특색이나 국기등~~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내용에 따라 부연 설명이이 중간 중간 소개가 되어 있어 만화뿐만 아니라 서전적인 지식까지 알려줍니다.

삽화들이 다양해서 아이들이 보는데 더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생소한 단어들은 맨 아래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그당시에 사용했던 물건이나 이야기 특징을 박스안에 넣어 부연설명을 해주므로
정리를 하며 이애 할 수 있습니다.

통째로 지식 열쇠라는 제목으로 박스 안에 자세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실사도 중간 중간 있습니다.
만화 중간에 상상인터뷰나 생각의 교실 비교체험 극과그. 오늘의 과학 요리 등 내용을 실어
좀더 자세한 설명과 정리를 해주기때문에 만화로 흘려 들은 이야기를 다시금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갈 수 있습니다..
내용이 끝난 중간 부분이 상상의 인터뷰라는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재미나게 인터뷰 하는 형식의 글이 있습니다.
질문과 대답을 통해 진화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교실에는 누가 더 행복할까요? 라는 제목으로 구석기와 신석기를 비교 하는 내용입니다.
어떤 생활이 더 편안한지 이야기 하다보면 구석기시대에서 신석기 시대의 흐름을 정리 할 수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를 비교 하며 그 문화의 비슷한점과 다른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쐐기 글자와 이집트의 상형문자의 비교를 나와있습니다.

세계사에 과학 이야기라? 그야말로 과학. 사회 수학 논술 통합으로
일석 다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당시에 사용했던 무기에 대한 설명과 바퀴를 과학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역사를 좀 다른 관점에서 바라는 보는 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1권에는 모세의 기적으로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설명 하고 있고요..
노아의 방주에 관한 이야기도 언급 했습니다.
성격구절까지 올려져 있네요..
종교적인면도 있긴 하지만 제목 그대로 역사 뒤집기이기 때문에 좀더 다른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있는 부분입니다..


세계사 x파일입니다.
저도 다른 책으로 읽어 보았는데.. 7대 불가사의를 밝혀라입니다.
지중해 직역에 있었던 7개의 신기한 건축물을 말하는데 피라미드를 제외하고 나머지 6개의 불가사의 비밀이 설명 되었습니다.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는 세계최초의 등대인데 지진으로 무너졌다고 알려져 있는데 알마 전 바닷속에서의 등대의 잔해 수백점이 발견돼 그 존재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제 책을 다 읽었으며 흐름을 잘 이해 했는데 테스트를 해야 겠지요...
저학년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시대의 흐름정도만 짚어 주시고요..
고학년이라면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재미 있는 독서 워크지를 통해 다시 헌번 정리 해보세요/
독서 퀴즈형식의 활동입니다.
문제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도 좋을꺼 같습니다.

놀공퀴즈는 정말 놀면서 공부하는 문제라 삽화를 넣어 재미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다음 뒷장에는 열심히 공부 해서 푸는 열공 퀴즈 부분입니다.
좀더 심층적인 문제가 나와 전체적인 흐름과 이해를 햇는지 체크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만화만 읽고 지나갔다면 아마도 문제를 다 풀지 못할껍니다.
중간 중간 박스란에 들어 있는 내용들도 문제가 많이 나오네요.
만화와 지식코너를 모두 읽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유레카 논술 부분입니다.
내용이 조금 어렵습니다.
만화내용은 단순하고 쉽게 볼 수 잇는 부분이지만~~
이부분은 좀더 부모님이 아이들과 하께 인터넷을 검색 해서라도 해보셔야 할꺼 같습니다.
제 수준에는 상당히 어려운듯~~ㅎㅎ
문제 정답과지도 가이드가 있습니다.
부모님에 꼼꼼하게 살펴 보시고 아이랑 함께 하시는것이 좋을꺼 같습니다..

이책의 또다른 장점은 삽화를 그림 작가님들이 여러명이라는 점입니다.
한작가의 그림으로 아이들이 지루해 하는 것 보다는 그시대의 맞게 작가들이 달라 좀더 다른 느낌과 지루함을 없애줍니다.

분위가 달라서 읽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전제적인 책의 흐름은 이렇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12권의 내용을 모두 살펴보기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만.
아이가 쉽고 재미나게 읽는 모습을 보니 저학년도 무난히 읽고 세계사의 전체적 흐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 하다보면 아이들이 흐름을 몰라 많이 헷갈려 합니다.
어려운 세계사 이야기를 재미난 만화책을 스키마를 깔아준 후 자세하게 들어 간다면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더더욱이나 이책은 세계사 책을 가지고 과학. 수학.. 논술 부분까지 잡아주니 아이들에게 딱이다 싶습니다.
우리 아이 세계사 공부 통째로 읽어 보시고 통째로 이해해보세요.
세계사의 흐름을 정말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