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의 똑똑스티커 놀이북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다른 스티커북과 뭔가가 다르더라구요,,
보드북이며, 스티커의 그림의 선명도, 책속의 예쁜 상황 그림들이
아이로 하여금 흥미를 자극하더라구요
저에게는 요즘 한참 한글을 공부하는 4세 딸아이에게
재미있고 좋은 학습이 될거 같은 기대가 생기더라구요.

5권의 책중에서 딸아이에게 "어느 것을 먼저 활동해 볼까?"란 질문에
한참을 살피더니 "모양"을 선택하더라구요,.
모양책의 페이지 구성은 모두 4컷이더라구요
다른 책도 마찬가지이구요.
놀이터, 장난감가게,생일파티,크리스마스
거기에 각페이지의 4장의 스티커와 4장 상황에 맞춘 한글단어
이때까지만 해도 왜 스티커가 일반 스티커와 다른줄 몰랐답니다.
우선은 놀이터
간단하게 동화처럼 상황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주르륵 미끄럼틀을 타요
흔들흔들 그네도 재미있어요.
동그란 공으로 통통통 공놀이도 해 보아요
보충으로 엄마랑 아이랑 같이 또한 어떤 그림들이 있는지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보며 아이의 창의력 사고를 끌어낼수 있겠더라구요.
스티커에 에 있는 사물을 가지고 모양책에 붙였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하더라구요
스티커를떼면 뒷면이 끈적끈적한데
똑똑스티커는 끈적이지 않고 접착력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보드북에 붙이면 착 달라붙으니
신기신기
저와 딸아이 떼었다 붙였다는 여러번 반복했답니다...

장난감가게..
상품의 크기, 모양, 종류별로 아이가 구별하고 스티커를 붙이니
그냥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가 아니고
아이의 생각과 관찰력을 키울수 있겠더라구요.
그러더니 글자스티커를 떼어서 쉬운글자를 읽고
스스로 붙여서 다시 읽기까지...
정말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움에 넘 행복해지더라구요..

생일파티의 상황이지만
세모에 대한 모양을 가지고 활동하는 페이지였답니다..
케익조각을 넣으면서 빠진 부분 채워넣기와
또한 케익들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면서 일대일대응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레 익히겠더라구요.

요즘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딸아이의 마음을 알았는지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분위기
딸아이의 기분이 UP되더라구요..
정말 4페이지기는 하지만
간단하고 리듬감 있는 동화듣기.
상황을 보고 이야기 꾸미기
사물의 이름 이야기 하기
상황에 맞춰 빠진 부분 채워넣기
글자와 그림 연결시키기
글자 익히기
.
.
.
너무나도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더라구요.

우리집에 대한 똑똑스티커놀이북이랍니다.
거실이 제일먼저 나오는데
거실의 위치를 파악하고또한 빠진 부분을 채워넣기..
아이에게 집중력과 사고력이 필요하겠더라구요..
두번째는 아이들방...
어질러진 방을 빠진부분으로 채워 넣으면서
자연스레 정리정돈 하는 습관을 기르겠더라구요..

부엌상황
부엌은 엄마만의 공간이라고 여겨지는데
똑똑스티커를 통해 자신이 요리사인냥
식탁위에 음식도 차려보고
또한 냉장고 정리(?)까지..
활동을 하는내내 너무나도 행복해 하는 아이의 미소를 보았답니다.
화장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을 이용해서
글자공부를 자연스럽게 할수 있으니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그외 탈컷과 동물 색깔 똑똑스티커 놀이북입니다.
처음에는 스티커북이라 살짝 기대도 안했다는 ..
그러나 아이랑 같이 활동을 해보면서
천재교육의 똑똑 스티커 놀이북은
다른 스티커 놀이북과 다름이 확연히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활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학습보다는
스티커 붙이기에 급급해서 학습지하는 본분을 잊어버리는데
똑똑스티커 놀이북은 다르더라구요..
아이가 활동하면서 한글을 더 배우고 익히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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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여기서보니 스티커가 투명이네요? 저흰 불투명으로 하얀색인데.. 바탕이...
그래서 많이 붙이면 뒤의 그림이 안보여요.. 투명이 좋은거 같은데.. 왜 제껀 다를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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