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첫째딸아이 99년생과 03년생 두째아들이 있습니다.
둘다 쭉 하기스 기저귀와 물티슈를 쓰고 있고 하기스 점수도 열심히 모았습니다.
첨엔 모은 하기스 점수로 기저귀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에 더 열심히 점수를 모았죠.
그런데 몇년 전부터 하기스 점수를 쓰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인터넷에 들어가니 행사기간이 끝나버렸고 다음 행사기간은
정해져 있지도 않았습니다. 또 시간이 흘러 생각이나서 들어가 보았는데 또 행사기간이
끝났다며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겁니다.
그렇게 지금이 왔고 다시 들어가보니 제게 마땅한 선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동생을 주면서 니가 쓰라고 했죠. 동생 아기가 7개월 정도 되었거든요.
동생이 점수를 보냈는데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군요.
동생이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동생의 아기는 06년 생인데 하기스 점수에 02년,03년04년 것이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 본인의 점수만 쓰기로 약관에 되어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점수를 다시 보내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되고 점수가 다 취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얘길 듣고 너무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했더니 계속 통화중이더군요. 그 다음엔 계속 안
받아서 시계를 보았더니 점심시간이더군요. 한시간쯤 지나 또 계속 통화중이었지만 끈질기게
걸어서 통화가 되었습니다.
동생 이야기를 했더니 동생과 다 끝난이야기 라는 말만 되풀이 하길래 여지껏 모은 점수가
아까워서 도저히 그냥은 못 넘어 가겠다고 여지껏 정해진 행사기간 때문에 헛탕친 이야기를 하며
사정을 했습니다. 약관에 그렇게 되어있고 동의 했기 때문에 안된다는 겁니다.
약관에 그런게 있는줄 알았다면 제 이름으로 보냈지 동생이름으로 보냈겠습니까?
점수를 되돌려 주던지 제 이름으로 다시 접수를 해 주던지 해달라고 해도 계속 안된다는 얘기만
돌아왔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막 화를 내었더니 그쪽 아가씨왈 그럼 02년도 기저귀가 왜 있냐는
겁니다. 전 순간 너무너무 목이 메었습니다.
사실 제 큰 아이는 백일 무렵 뇌수막염에 걸려 지금 장애 상태 입니다. 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큰 아이가 장애가 있고 지금도 기저귀를 찬다구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런 얘기까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시 그 아가씨왈 그런데 왜 06년 특대형은 없냐는 겁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보내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복지카드를 보내야 한다더군요.
보내겠다고 했지요...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구....
그랬더니 낼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연락쳐를 주고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눈물이 났습니다. 넘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세상에는 제 딸아이 같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하기스 점수를 모아서 기저귀를 받아 쓰고 싶어도 특대형을 써야하기 때문에 점수가 소용이 없습니다.
하기스의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쨌든 기저귀를 사고 점수를 받은 것인데 뭘 그렇게 가리고
따지고 해서 선물을 주는 것인지....점수를 어디서 훔쳐 오기라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제가 다른 기저귀를 쓰고 있고 선물로 하기스가 들어오면 이웃에 하기스점수를 모으는 사람에게 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해서 그 기저귀가 정당한 돈을 지불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저귀에 있는 점수는 기저귀를 사면서 그 값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요?
하기스가 공짜로 밑지면서 선물을 주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너무 치사해서 받고 싶지 않다가도 너무 억울해서 꼭 받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다 쭉 하기스 기저귀와 물티슈를 쓰고 있고 하기스 점수도 열심히 모았습니다.
첨엔 모은 하기스 점수로 기저귀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에 더 열심히 점수를 모았죠.
그런데 몇년 전부터 하기스 점수를 쓰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인터넷에 들어가니 행사기간이 끝나버렸고 다음 행사기간은
정해져 있지도 않았습니다. 또 시간이 흘러 생각이나서 들어가 보았는데 또 행사기간이
끝났다며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겁니다.
그렇게 지금이 왔고 다시 들어가보니 제게 마땅한 선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동생을 주면서 니가 쓰라고 했죠. 동생 아기가 7개월 정도 되었거든요.
동생이 점수를 보냈는데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군요.
동생이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동생의 아기는 06년 생인데 하기스 점수에 02년,03년04년 것이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 본인의 점수만 쓰기로 약관에 되어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점수를 다시 보내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되고 점수가 다 취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얘길 듣고 너무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했더니 계속 통화중이더군요. 그 다음엔 계속 안
받아서 시계를 보았더니 점심시간이더군요. 한시간쯤 지나 또 계속 통화중이었지만 끈질기게
걸어서 통화가 되었습니다.
동생 이야기를 했더니 동생과 다 끝난이야기 라는 말만 되풀이 하길래 여지껏 모은 점수가
아까워서 도저히 그냥은 못 넘어 가겠다고 여지껏 정해진 행사기간 때문에 헛탕친 이야기를 하며
사정을 했습니다. 약관에 그렇게 되어있고 동의 했기 때문에 안된다는 겁니다.
약관에 그런게 있는줄 알았다면 제 이름으로 보냈지 동생이름으로 보냈겠습니까?
점수를 되돌려 주던지 제 이름으로 다시 접수를 해 주던지 해달라고 해도 계속 안된다는 얘기만
돌아왔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막 화를 내었더니 그쪽 아가씨왈 그럼 02년도 기저귀가 왜 있냐는
겁니다. 전 순간 너무너무 목이 메었습니다.
사실 제 큰 아이는 백일 무렵 뇌수막염에 걸려 지금 장애 상태 입니다. 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큰 아이가 장애가 있고 지금도 기저귀를 찬다구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런 얘기까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시 그 아가씨왈 그런데 왜 06년 특대형은 없냐는 겁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보내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복지카드를 보내야 한다더군요.
보내겠다고 했지요...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구....
그랬더니 낼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연락쳐를 주고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눈물이 났습니다. 넘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세상에는 제 딸아이 같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하기스 점수를 모아서 기저귀를 받아 쓰고 싶어도 특대형을 써야하기 때문에 점수가 소용이 없습니다.
하기스의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쨌든 기저귀를 사고 점수를 받은 것인데 뭘 그렇게 가리고
따지고 해서 선물을 주는 것인지....점수를 어디서 훔쳐 오기라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제가 다른 기저귀를 쓰고 있고 선물로 하기스가 들어오면 이웃에 하기스점수를 모으는 사람에게 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해서 그 기저귀가 정당한 돈을 지불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저귀에 있는 점수는 기저귀를 사면서 그 값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요?
하기스가 공짜로 밑지면서 선물을 주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너무 치사해서 받고 싶지 않다가도 너무 억울해서 꼭 받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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