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한권에 500원짜리 60개를 꽂아 30000원을 모을 수 있는 주몽 코인북,
주몽에 등장하는 주몽과 소서노, 대소가 무척 귀엽습니다.
귀여운 주몽의 주인공과 함께하는 '주몽 코인북'은 아이들에게 저축의 즐거움을 알게해주고
칭찬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더욱 따듯하게 만들수 있는
인성교육, 저축습관 기르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코인북 사진입니다.
먼저 속 페이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이즈는 A4반만한 사이즈구요 책 한권과 스티커 한장이네요

속페이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다 모은 돈을 어떻게 쓸것인지 계획을 적는 부분이 있네요
속 페이지는 주몽, 소서노, 대소 캐릭터로 꾸며진 세페이지가 있는데
한페이지에 500원을 채우면 10000원이 됩니다.
모두 채우면 30000원이지요
아이들에겐 큰 돈이겠네요

다음 페이지,
칭찬십계명이 있습니다.
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부분이지요

아이가 칭찬받을 만한 행동을 하면 500원씩 보상금을 주면 좋겠네요
참, 공감이 가는 내용들입니다.
나 자신부터 반성하게 되네요

소서노 페이지입니다.
왼쪽엔 어떤 착한일을 했는지 자기가 적고난후 아랫줄에
부모님이 피드백을 해 주는 난이 있네요



코인북을 어떻게 사용할것인지
다 모으면 어떤곳에 사용하고 싶은지
오늘 잘한 일은 뭔지 열심히 머리를 짜내며 쓰고 있습니다

집에 주몽 책이 있길래 읽어보라고 했더니
글이 좀 길었는데 열심히 읽네요
아마도 코인북을 채우고 싶어 그렇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고 독서록도 적었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독서록을 이렇게 쓰지 않았는데
친구들이 이런식으로 쓴다며 이야기를 요약하며 길게 쓰고 있네요
아무래도 지도를 다시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주몽 스티커로 페이지도 꾸며주고
다음날 선생님께 가져가서 검사도 받았습니다.
몇가지 칭찬받을만한 일을 했으니 보상금을 받아 채웠네요
피아노 대회 나가 떨지않고 열심히 쳐서 상을 받은것
오늘 할 수학숙제를 빨리 잘 풀었는것에 대해 썼네요
엄마가 피드백을 한줄씩 써주고
주몽책을 읽고 독서록을 잘 쓴것과
받아쓰기 100점 맞은것
엄마일 도와준것에 대한 보상으로
(저녁밥에 넣을 깍지콩까기, 이사갈집 수리할부분 사진찍기)
일주일만에 2500원을 벌었습니다.
엄마 도와주기 1
엄마 도와줄일이 있을까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설겆이를 하겠답니다.
뒷일이 조금 걱정이 되어^^ 저녁상 준비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저녁상 준비를 위해 깍지콩을 까 달라고 했더니 예쁘게 까 주고 있습니다.
유진이가 깐 깍지콩으로 저녁을 지었어요
또하나의 엄마 도와주기
새로 이사갈 집이 수리할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유진이가 보고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까 사진을 찍어보라고 했더니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줬어요
깨진 창문과 흔들리는 라지에터는 꼭 고쳐야 될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34271&jc=11013980&sc=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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