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달에 온 책중에 날아라! 작은 프로펠러기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반가운 책이였습니다.
저는 이책을 가지고 5살 품앗이에서 활용을 해보았습니다.
책을 읽기전에 아이들 셋 모두 우리 어릴쩍 비행기 태워주는 자세로 다 아시죠?
미국도 갔다오고 할머니댁도 갔다오고~~헉~~ 저 그날 허벅지랑 다라 아파 혼났습니다.
여하튼 아이들 비행기 태워주고 나서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작은 프로 펠러기가 자기보다 큰 비행기들을 보고 나느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작은 프로펠러기를 놀리는 큰 비행기들~~~~
자신감 없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는 교훈적인 면에서 해석을 해주며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습니다.
프로펠러기가 작동이 안되는것을 의성어로 표현 했는데.
부릉부릉 부르르르 툭~~~~
아이들과 의성어를 함께 외치며 비행기가 고장난것을 실감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작은 프로펠러기가 높게 하늘을 떠 오를때는 모두 소리를 모아~
부릉 부릉 부르르르르르르르~~~
하늘 높이 올라간 기분이 어떨까 아이들에게 질문도 해보고....
여자 아이들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을꺼라 생각했던 책이였는데~
의외로~~ 비행기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마지막 활동으로 달맞이 신문에 나와 있는 비행기 접기를 해보았습니다.
독서 활동을 할 수 있게 신문에 재미나게 실어 주셨어요..
책을 읽고 나서 뒷이갸기 만들기도 독후 홛동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신문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과학책 소금쟁이

어릴때 자주 보던 소금쟁이 이젠 소금쟁이는 보기 힘든 곤충이 되어 버렸습니다.
예수님이 바다를 걸으셨다는 걸 알고 어린 마음에 예수님도 소근쟁이처럼 사뿐히 걸으셨을까?
하며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소금쟁이에 대해 알고 있는 정도가 너무 미흡해~~ 저도 이책을 읽고 나서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세밀화로 그림 그림도 너무 이쁘고~~ 내용은 알찬 요번 과학책~~ 정말 마음에 드네요.
고양이가 자기 몸을 혀로 햝는 것처럼 소금쟁이도 다리 청소를 한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지요?

다리 청소를 한후 소금쟁이 모습~~ 세밀화로 그려져 있는데 실사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소금쟁이가 어른 소금쟁이를 되는 과정에 껍질을 만든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자주 보던 소금쟁이 이젠 노이나 .저수지, 숲속의 연못, 수영장. 바다 .작은 강. 주택가 공원 연못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연못이나 강게 가게되면 소금쟁이를 유심히 관찰 해봐야 겠습니다.
간만에 너무 유익한 책을 봐서~~(제가 너무 소금쟁이에 대해서 몰랐나봅니다. 전 너무 재미나게 보았거든요..)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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