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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8장의 활동지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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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크기의 활동지 38장으로 되어 있는데 30% 이상 그림이 그려져 있는 여백을
아이와 함께 그리고 채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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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제품이에요. 때론 아이가 사실적인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활동지로 아이와 생각을 나누고, 미술 활동을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상상력이 부쩍 자란 느낌이 든답니다. 활동지는 38장으로 주 1회 30분 구성으로 되어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의 활동지를 선택해서 먼저 하면 아이와 더 재미있게 미술 활동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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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꼬리 그려넣기와 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동물들의 꼬리를 그리라고 하니 그대로 그리네요.(이건 상상화가 아닌 사실화로 그렸네요) 부릉부릉 -자동차 소리,우르르 쾅-천둥 번개치는 소리.돌내려가는 소리 무슨 일이 있었나요? 
달리기를 시작하려고 준비 자세- 달리는 모습-결승점에 골인한 모습, 화분에서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그렸어요. 배탈이 났어요

배탈이 났어요.오징어 집과 장난감들을 먹어서 배탈이 났어요. 배 속에 별에 별 것을 다 그려 넣었답니다. 동물의 중간 모습 그리기 
동물의 중간 모습 그리기 -머리와 꼬리만 보고 몸통 부분을 상상해서 그리는 그림. 낙타를 타고 있는 지원이를 그렸어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보따리?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보따리 뭐가 들었길레 이렇게 무거울까? 공룡이랑 공룡 알 새, 로봇 포도랑 수박 이렇게 많이 들었으니 무거울 수 밖에. 어유 무거워!
미래의 자동차? 
자동차 시장에 자동차들 트럭도 그리고, 여러가지 자동차도 그렸어요. (원래는 미래의 자동차를 그리는 것인데 조금 상상력이 부족한듯..) 재미있는 대사 만들기
 솜사탕을 좋아하는 지원이는 외계인을 만나면 다른 별에도 솜사탕이 있는지 꼭 물어 보고 싶대요. 지구에서 젤 맛있는 건 솜사탕이라나... 외계인 ET가 솜사탕이 먹고 싶어서 지구에 왔대요. 누구의 똥일까?  요건 재미있어서 흉내내 본 거예요.
사자는 비스킷 모양 똥을 누고, 말은 초클릿 모양 똥을. 새는 구슬모양 똥을, 고양이는 치즈 모양 똥을 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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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현실에는 많이 익숙하지만 현실과 거리가 먼 것들에는 상상력이 많이 부족하죠.
그래서 이 활동지로 미술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상상력이 많이 자란 느낌이 들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에 효과 만점이에요.
<아쉬운 점>
38장의 활동지가 얇은 비닐에 들어 있었어요.
한 번 개봉하고 나니 비닐은 일회성이더라구요.
활동지 보관함이나 비닐팩 같은 보관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배송시에 종이 봉투나 비닐 보장보단 그렇게 배송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 연령대>
5세~10세 정도의 연령대의 아이들이 그리기에 부담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