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신체의 몸을 책을 통해 만나볼수 있답니다.
스프링으로 되어 있는 플랩북속에는팝업과 톱니바퀴,그리고 향기까지 오감을 만족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답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가 탄성소리가 나온답니다.
책을 단지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손으로 당겨보고, 열어보고, 냄새맡고 만져볼수 있는 오감을 만족 시켜주는 책이랍니다.


열마디 말보다 한번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죠?
막달인 아이의 고모가 놀러왔는데..
열려라 우리몸의 책을 가지고 와서는 고모뱃속에도 아기가 있냐며..
아기가 이렇게 놀고 있다며...고모를 가르쳐 주더라구요.

전지위에 아이가 눕고 제가 아이의 몸을 그려주었답니다.
그려놓은 아이만한 크기의 그림에 각 신체기관을 명시해 주고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거실 한쪽에 붙여주었답니다.

4살부터 초등저학년까지 가능할것 같습니다.
책한권을 통해 엄마아빠의 사랑의 결과물까지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해줄수 있답니다.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성장..그리고 심장, 소화기관, 뇌, 오감까지 다양한 인체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나갈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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