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 사이언스 빅 시리즈 17권중 1-5권입니다.
각권의 구성
1,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2, 동물행동을 관찰하다.
3, 침팬치에게 말을 가르치다.
4, 잠의 비밀을 풀다.
5,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

본 시리즈는 초등 저학녀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그림책으로 풍부한 그림과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각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깊고 해박한 지식을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습니다.
각권은 1,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일본 후쿠인칸에서 23년간 출간한「세상의 신비」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주제를 선별하여 담은 부분이며, 2부는 한국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기획 구성한 부분입니다.

1,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알을 낳는 포유류인 오리너구리에 대한 내용과 단공류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각종의 분류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 되어있습니다.




2, 동물행동을 관찰하다.
동물들이 하는 행동의 이유와 뜻을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으로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3, 침팬치에게 말을 가르치다.
영장류에 관한 내용을 다룬책으로 침팬치와 사람을 비교하여 자세히 얘기하고 있으며
유인원을 연구하는 이유와 능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4, 잠의 비밀을 풀다.
잠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에 대한 해답과 뇌가 하는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5,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
모습은 닮았지만 다른종류인 동물들을, 많은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물 직접 관찰하기
동물에 관한 과학그림책을 읽었으니 동물원에 가보아야 겠지만
날이 추운관계로 아쿠아리움으로 대신했습니다.
오랜만에 간 아쿠아리움에서 아이가 참 열심히 관람을 하더군요
초등생이 되니 훨씬 관람태도도 좋고 평일이라 관람객도 적어
여유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포유류에 관한 책을 읽긴 했지만 그래도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열심히 관람했습니다.
해마와 작은 물고기들을 보면서
'집요한 과학씨 5권 닮은 동물 조사하다'와 관련이 있는것 같아 열심히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볼때마다 참 특이한 동물인것같습니다.
정말 말처럼 생겼어요
오른쪽은 바로 멸치떼 입니다.
우리가 반찬으로 먹는 멸치를 살아있는 상태에선 저도 첨 보네요
은빛 비늘이 참 예쁩니다.
해마와 멸치떼 둘다 아이도 무척 신기해 하며 열심히 관찰하네요


새단장하면서 아이들 눈높이로 관찰할수 있는 부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여러가지 물고기를 비교 관찰하기 좋네요
물고기들이 하는 행동을 관찰하면서
2,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와 연관시켜 얘기해 보았습니다.
먹을때, 잘때, 헤엄칠때의 행동이 조금씩 다르단걸 알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민물고기인 '피라루크'의 뼈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육상동물들도 사는 곳이 다 다른것 처럼 물에서 사는 동물들 역시 기후와 지역에 따라
생김새와 행동이 다 다르단걸 알수 있지요
피라루크는 아마존지역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입니다.

나와 가족소개서를 적다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를 보면서 닮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유진이 자신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다가 서로 서로 닮은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자기와 가장 닮은사람, 우리집에서 잠을 제일 많이 자는 사람,
우리 가족이 어떤 행동 특징을 보이는지 등등에 대해 얘기하고
가족에 대한 소개서를 적어 보았습니다.
과학책을 보다가 가족으로 넘어간게 좀 뜬금없어 보이긴 하지만
아이가 너무나 정성들여 사진을 오리고 글을 적었답니다.
제목은 우리가족의 특징과 내가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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