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통 논리통 시리즈는 역사, 수학, 과학, 인물, 시사, 철학 총 6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6개의 분야로 이루어지니 전체 구성은 48권인데,
각각의 과목별로 초등학생들의 교과과목과 연계되어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논술서 4권과 실전문제집 4권, 총 8권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시리즈 중 오늘 여기에서 알아보려고 하는 것은 역사 분야이다.
역사 분야는 논술서에 해당하는 <생각하며 역사 읽기> 4권과
실전 문제집에 해당하는 <생각하며 역사 표현하기>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각하며 역사 표현하기> (왼쪽 사진)목차에는
단원별 제목과 함께 '오늘의 주제'와 '쓰기 목표'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생각하며 역사 읽기>(오른쪽 사진) 목차에는
단원별 제목과 함께 '읽기 목표', '쓰기 목표',
그리고 각 학년별 교과서와의 연계 관계를 상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1단원 원시인 가족의 하루는 어땠을까?



읽기 목표 : 원시 시대의 의식주에 대해 알 수 있다.
- 이번 단원을 통해 꼭 배우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읽기 목표로 제시하고 있어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그리고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 방향 제시 역할을 하고 있다.
쓰기 목표 : 원시인의 생활을 소개하는 글을 쓸 수 있다.
- 이번 단원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한편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논술을
조금씩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갈래의 글쓰기 연습을 쓰기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교과서 연계 : 사회 3-1 2(1)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사회 4-2 1(1) 옛 도읍지와 문화재
사회 6-1 1(1) 하나로 뭉친 겨레
- 각 학년별 그리고 과목별 교과서와의 연계 상황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어느 학년 아이들이
언제 이 단원 공부를 하면 더욱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생각의 폭풍을 일으켜!(사진의 왼쪽 페이지 부분)
- 마인드 맵(생각그물) 기법을 이용하여 중심 주제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있다.
- 또래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좀더 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내 맘대로 주제어 풀이!(사진의 오른쪽 페이지 부분)
- <생각의 폭풍을 일으켜!>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함께 수업하는 다른 친구들과 서로의 생각을 비교를 해보면 더 재미있게 수업을 할 수 있다.

논술이 쉬워지는 작문 지도(사진의 왼쪽 페이지 부분)
- 글감과 중심생각을 뽑아낸 후 그에 알맞은 내용으로 글 전체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글의 틀을 잡는 연습이 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다.
통 근 논술(사진의 오른쪽 페이지 부분)
- 갈래별 글쓰기의 특징도 잘 모르고, 복잡한 글의 형식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각각의 글 특징이나 특성이 잘 드러난 글을 쓰기 쉽도록 유도를 하고 있다.
- 그리고 글을 쓴 후 자신의 글을 스스로 퇴고해 볼 수 있도록 체크해 보아야 할 사항들을 따로 메모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주제어 무한 도전(사진의 왼쪽 페이지 부분)
- 논술서와 실전연습문제집을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알맞은 단어를 찾아넣도록 하고 있다.
- 아이들이 좀더 생각하고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지식톡 논리톡 구술> 코너를 마련하여
토론학습과 구술을 자연스럽게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 구술이나 토론이 어려운 경우
또는 구술한 것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글로 쓰도록 유도를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내일의 논술 주제가 궁금해?(사진의 오른쪽 페이지 부분)
- 다음 시간에 배우게 될 주제에 대해 약간의 소개를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다.










출판사 쪽에서는 초등3학년부터 고학년까지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내용 자체가 그리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에
저학년인 초등 2학년부터 시작을 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보인다.
오히려 초등 고학년이 하기에는 내용 자체가 조금 쉽게 나와 있어서
지루하게 또는 시시하게 느끼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하기 어려운 사회 교과목이나 미술, 실과 등의 과목 등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또는 부모님과 함께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적 지식들을
하나씩 깨쳐나갈 수 있다.
더불어 역사적 지식을 통해 갈래별 글쓰기와 구술, 그리고 논리적인 생각까지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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