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생겼어요!
32쪽 / 272*215
9월, 엘리자베스의 엄마가 아이를 가졌다.
엘리자베스는 엄마의 몸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고 또 놀라운 일들을 알려주며
엄마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열 달 동안 아기의 성장과 변화를 지켜본다.
그리고 엄마의 몸속에 어떻게 해서 아기가 생겼는지도 자세히 배우게 된다.





엄마랑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탄생에 대해 배워가며 자연스럽게 성교육도 되는 동화입니다.
내가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알아가면서 엄마에게 고마운마음도 생기고 그러면서
동생과도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
다시한번 탄생에 신비와 생명에 소중함을 함께 배워갑니다.

자연스럽게 성에대해 받아드릴수 있도록 있는그대로 표현을 묘사하면서 친근하게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그림과 표현되었습니다.
엄마의 몸에 변화와 뱃속에 아이에 표현까지
『 때때로 아기가 시끄러운 소리를 듣게 되면 놀라기도 해.
이 시기에 눈을 뜨는 아기도 있대.
엄마 몸 속에는 볼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밝음과 어둠의 차이는 느낄 수 있어.
가끔 내가 엄마의 크고 둥근 배 위에 손을 올려놓으면 나는 아기가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어.
그럴 때면 나는 안녕, 아가야! 하고 인사를 해 』있는그대로를 재미있게 대화하듯 표현되어 재미있습니다.

달걀 껍질로 동생과 가족을 만들어 보았어요 ^^
달걀에 탄생에 신비도 배우고 달걀껍질로 만든 가족 속이빈 달걀껍질 가족들은
소중이 다루지 않으면 그방 깨져서 소중하게 가주고 놀아야합니다.
가족에 소중함을 한층 배우게 됩니다.

먹고 난 달걀껍질 잘 말렸다가 예쁘게 꾸며보았어요. 손가락에 끼고 인형놀이도 하고요.
우리가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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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계란이용해서 가족만들기라...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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