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 위치, 관람시간, 찾아가는 법 등 체험을 위한 단순한 안내만 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 구조와 함께 어느 부분에서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보고 생각해보아야 할지 자세히 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을 찾아가기 전 알고 가면 좋은 사항들, 박물관을 다녀와서 생각해 볼 거리들,
박물관 관람을 하면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을 따로 모아 만든 활동지 형태의 질문지 등을
함께 실고 있어서 아이들과의 체험 학습이 보다 실용적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헌정 기념관 법원사전시실 외교사전시실
조세 박물관 관세박물관/부산세관박물관



본격적으로 전시장에 가기 전 미리 알고 가면 좋을 이야기들을 모아 두었다.
지루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족들과 대화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전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여행을 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사항들을
그림과 도표 등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각의 전시실에서 주의깊게 살펴보아야 할 사항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다루고 있다.

<체험관 생생중계>코너를 통해 아이들에게 체험에 대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록 - <활동지 부분>





<견학 일기 쓰기>


단순히 다녀온 느낌만 쓸 것이 아니라 글을 쓰고 남은 여백을 이용하여
기념사진, 안내책자, 입장권 등을 함께 붙여 자료가 풍부해지게 하는 동시에
나중에 보았을 때에도 추억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은 책 만들기>



<비슷한 부류의 책 함께 보기>
[너 이런 박물고나 가봤니?] 시리즈 1편, 2편
맘스몰 링크 =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12376&jc=11005679&sc=11-01-03-03
[박물관이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맘스몰 링크 =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38949&jc=11015397&sc=11-01-04-04

아무래도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
특히 사회 교과목에서 법이나 외교, 무역 등에 대해 배우는 6학년 아이들이나,
어려운 내용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는 5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겠다.
박물관에 직접 찾아가볼 수 있는 아이들이라면 4학년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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