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기

그림-엠마 데이먼
그림-엠마 브라운 존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의 그림을 엠마가 컴퓨터로 작업한 것입니다. | |
글- 세리 세프런 탱고북스 출판사의 두 경영인 중 한 명인 셰리 새프런은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의 모든 글을 직접 썼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글 판권은 탱고북스에 있고 작가 탱고북스라고 표기 되어 있어요. 셰리는 탱고북스의 많은 책들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지구를 지켜줘 글, 그림 -엠마 브라운 존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시펑서 이 책을 쓰고 그렸다고 합니다.
4세- 1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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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탈 것으로 다 다르고 특별해
내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1. 이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각 주제별로 다루고있습니다.
2. 문장은 읽기 쉽고, 글밥이 많지 않지만, 내용은 아주 알차고 유용한 정보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3. 선명한 그림과 구체적인 형상화를 통해서 입체북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입체북으로 구성
되어있어서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4. 유아들의 즐거운 놀잇감용 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5. 페이지수가 많지 않아서, 독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아이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희노애락등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승용차, 버스, 전차를 비롯하여 비행기, 자전거등 세계의 다양한
탈것들에 대한 정보책입니다.







대부분 현대인이 살고있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비롯해서 세계의 다양한 집구조를 만날 수 있어요.







이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김새. 흑인, 백인, 황인등 다양한 인종 및 우리의 성장과정등 몸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있습니다.











이책은 가장 최근에 출시한 책인데, 지구환경의 현주소를 알려주고, 더불어서 지구환경을 지키기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탈 것을 자유롭게 그려봤습니다.
이렇게 산이 많은 동네에서 트럭을 타고싶답니다^^

지구를 지키기위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은 것입니다.

감정의 다양성에 대해서 질문했더니 위와 같이 썼네요.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을 읽고 난 후에 퀴즈풀이를 해봤습니다.


아들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대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답을 적었어요.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마지막페이지에 적은 답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은 것입니다.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페이지마지막에 나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었습니다.

선명하고 구체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입체북을 통해서 읽다보면 세상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만약, 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니라면 입체북을 통해서 책은 즐거운 놀잇감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책을 통해서 이세상의 다양성을 인식하게되고, 더불어서 다양성을 존중해야하고, 나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이 생기게 될거에요.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40402&jc=11015755&sc=11-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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