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집들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로 콜라주 기법이 들어간 수채화를 그리는데, 한 가지 그림에 서로 다른 종류의 종이들을 사용하곤 한답니다. 엠마는 탱고북스의 수많은 베스트셀러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렸다. |
엠마 브라운존은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위 책의 그림들은 엠마가 컴퓨터로 작업한 것이다.

-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 내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입체북에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영국 탱고북스 출판사의 입체북 시리즈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상식과 가치관에 관련된 내용으로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입체북이라 아이들이 좀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글자수는 적지만 하나 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내용전달이 충분히 되어 있는 책입니다.
사람은 모두 선천적인 혹은 후천적인 차이를 갖습니다. 우리 몸과 감정, 사는 집, 남자와 여자, 피부 색깔, 신체적 능력, 지적인 능력 모두 다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한 사람이 있고, 누군가는 이런 꿈을 가지고 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저런 소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는, 사람은 모두 차이를 갖고 태어나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모두가 똑같이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직설적으로 훈계하는 어조가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특별한 형식을 통해서 즐겁게 이야기합니다.
나의 몸과 감정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가 있고 나면 나와 타인의 관계성에 대한 이해가 생깁니다. 그러고 나면 내가 속한 사회와 공동체, 국가, 나아가 온 세상 지구촌을 향한 넓은 마음의 그릇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성을 갖추는 데 꼭 필요한 어린이 인문 교양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과 호흡할 수 있도록 적절한 방식으로 꾸며진 이 특별한 날개 입체북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창, 즐거운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훌쩍 자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예스24 제공]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는 생활 속에서 지구를 지키는 여러 가지 방법이 담겨 있는 조작책입니다. 날개를 열고 그림을 보고 책을 읽으면 우리가 모두 지구 지킴이며 아주 쉬운 방법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안 구석구석에서, 집 근처 여기저기에서, 또 상점에서 물건을 사거나 어딘가로 이동을 하면서도 우리는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책 맨 뒤에는 지구 지킴이 놀이판이 들어 있습니다. 책에서 익힌 지구 지키기를 즐거운 놀이를 통해 짚어볼 수 있습니다.

<탈 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에서는 책을 펼치고 열고 잡아 당기는 동안 아이들은 세상 다양한 교통 수단을 만나 보고 하나하나의 특징을 세세히 알게 됩니다.


입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빈다. 그림이나 설명도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고요.


팝업북 플랩북등 다양한 입체북이라 읽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지하철 문까지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터널을 빠져 나오는 기차도 있고요~~



세계어려나라 대중 교통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습니다.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기분이 어떤가요? 화나거나 슬프거나 흥분하거나 샘이 난 적 있나요?”
누구나 때에 따라 감정이 달라진답니다. 한없이 행복하다가도 갑자기 시무룩해지거나 당황스러워지기도 하지요. 신이 나서 들떠 있다가도 갑자기 지루해하거나 귀찮아지는 때도 있고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믿으며, 표현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물론 우리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 또 그것이 옳은 일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지요.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감정 알아맞히기 게임’에서는 회전 화살표와 얼굴 모양판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감정을 나타내 보고 알아맞혀 볼 수 있습니다.


휠을 돌리면 표정이 달라집니다.


휠을 돌리면 여자 아이의 얼굴 색깔이 변합니다.
처음엔 자세히 보지 않아서 변화를 못보았는데~~ 유심히 보니 얼굴빛이 점점 빨개지는것이 너무 신기하네요.


잡아당기고 열면 다양한 볼꺼리 읽을꺼리가 많습니다.


요부분은 아이들과 책으로 만들어도 좋을꺼 같아요.
꽃이 활짝 피는것이 너무 이쁘네요!!

수성펜으로 게임판의 감정을 그리고 지우고~~
아이들 정말 좋아할꺼 같습니다.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있나요? 단독 주택에서 사나요, 아파트에서 사나요? 도시에서 사나요, 시골에서 사나요?”
여러분의 집은 벽돌로 지은 집인가요, 나무나 유리로 지은 집인가요? 사막이나 숲 속, 눈 속에는 어떤 집에 있을까요? 천이나 진흙이나 통나무나 눈으로 지은 집은 어디에 있을까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을 보며 세계 곳곳의 집들을 만나 보세요. 그 수많은 집들 가운데 역시 여러분이 사는 집이 최고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아파트 위를 잡아 당기면 쭉 길어집니다...


휠을 돌리면 여러나라긔 옛날 집들이 나옵니다.

세계공부도 될꺼 같네요.. 다양한 집을 접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자세히 찍히지 않았지만 휠을 돌리면 장작불이 활활 타오르기도 하고.
집대에 망사가 붙여져 있고요.
아이 흔들 침대도 왔다갔다~~

집만들기 활동입니다.
이책의 장점은 입체북이지만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여러분은 모두 특별한 사람이랍니다. 여러분이 친구와 비슷한 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누구나 자기만의 특별한 점이 있어요!”
어쩌면 여러분은 곧고 검은 머리에 갈색 눈일 수도 있고 갈색 곱슬머리에 검은 눈일 수도 있어요. 안경을 끼거나 주근깨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생김새도, 몸집도, 취미도 모두 달라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은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따뜻하고 정감 있게 보여 줍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여러분의 모습도 비추어 보고 자기만의 특징도 적어 보세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키큰 친구 키 작은 친구~~~ 뚱뚱한 친구 날씬한 친구~~


플랩을 열어보세요.. 세심하게 안경쓴 친구.. 치열 교정 한 친구. 주근깨 친구등 다양한 친구의 모습이 나옵니다.




나의 얼굴을 살펴보고 나에 대해서 적어 보는 활동입니다..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활용입니다.
종이봉지 공주 책을 읽고 공주의 감정 상태를 맖 풍선으로 표현 해보고
신문에서 비슷한 감정의 사진을 오려서 붙여 주는 활동입니다.

신문의 다양한 표정을 오려서 말풍선 만들어주기!!

내손으로 지구는 지켜요!!
책을 읽고 요렇게 활동해봐도 재미 있겠지요!!!
지구를 아프게 하는것들과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기위한 것들을
신문에서 찾아 붙여줍니다.

사람들은 다 다르고 특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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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세계사람들을 오려서 붙여준후`~
어느나라 사람인가 세계지리 공부도 해봅니다.


책 뒷면에 있는 만들기 활동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 만들 수 있습니다.

4세에서 10세까지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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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정말 좋은 책이네요..
아이와 감정 교류를 하는데 많은 두움이 되겠네요.
만들기가 있어 성취감도 높이는데 일조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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