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교육이 아닌 우리말 교육
특별한 활용이 필요없는 한글놀이
과도한 문자만을 교육하는 것은 글은 읽지만 그 내용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래서 다양한 한글교육의 방법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기존에 나와있는 책들과 연계해서 한글놀이를 하고 싶어도
엄마 스스로 찾아야하는 것때문에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
이 한글자람이 바로 이야기 책속에서 자연스럽게 문자를 인식하도록 활동지가 연계되어있다.

아이즐북스
-초중고 교과서와 다양한 참고서를 출판하는 대한교과서 주식회사에서 출범한 유아 출판 및 교육브랜드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어보고 그 안에 들어있는 주요 한글단어들을 익힘책을 통해서 학습하는 것으로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다.
◆ 화일처럼 생긴 커버안을 열면 동화책과 익힘책이 들어있다.

◆ 동화의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글연계교육을 하도록 되어있다.

◆ 익힘책에는 간단하게 활동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엄마가 학습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 요술강낭콩과 하하사탕 - ㅇ 받침 익히기
2. 할머니도 꼭 함께 가 -ㄹ 받침 익히기
3. 오늘은 산신령 할아버지 생신날 -ㄴ 받침 익히기
4. 노란 잠수함 - ㄱ/ㅁ 받침 익히기
5. 신기한 동물원 - ㄱ~ㄷ 자음 익히기
6. 부엉이 로봇 - ㄹ~ㅂ 자음 익히기
7. 날개 잃은 오리 - ㅅ~ㅊ 자음 익히기
8. 이상한 음식점 - ㅋ~ㅎ 자음 익히기

◆ 8권의 동화책과 그 내용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한글 익힘책 8권










먼저 책을 읽어서 그 내용을 이해하고 익힘책으로 활용합니다.

책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쉬운 내용으로 시작해서 스티커, 색칠하기, 접기, 오리기, 붙이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학습목표에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로 연계되어 그 활용까지 나와있기때문에 특별히 엄마가 따로 활용할 필요가 없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













단순한 문자교육이 아닌 동화책을 활용한 바른 한글 교육을 할 수 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동화책도 읽고 그와 연계하여 내용의 이해를 돕고 문자교육도 더불어 할 수 있다.
한글 교육을 시작하는 5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각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는 다른 한글자람 제품들을 연계해서 활용해보세요
http://www.momschool.co.kr/momsmall/searchview.php?jpname=한글자람&mode=&field=&age1=&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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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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