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책 한글판(4권)+영문원서(4권)
사은품 : 갈릴레오 온도계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교양서로 달, 공룡, 몸, 발명을 주제로 네 권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각 주제마다 다양한 국가의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담긴 짧은 편지가 수록되어
있고 그 질문에 대해 각각의 박사님(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이 자세하게 답변을
해놓은 형식입니다.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딸려 있어서 영어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은이: QA 과학기획팀
QA 과학기획팀은 백과사전 식의 콘텐츠로 정평이 나 있는 캐나다 ‘QA 인터내셔널’의 구성원으로서
2002년에 만들어졌다. 과학에 대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쉽고 친근한 설명으로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에는 과학 저술 전문가인
QA 과학기획팀의 명쾌하고 재밌는 과학적 설명이 잘 드러나 있다.
옮긴이: 추미옥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시통역 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영문학과 영어 통번역을 공부한 뒤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책을 번역했으며, 그 외에 잡지 ‘어린이과학동아’ 연재만화와 CNN 뉴스를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바베트의 만찬’, ‘당당한 내가 좋다’, ‘일곱 개의 고딕 이야기’,
'나에 관한 너의 이야기’가 있다.
감수 :박석재 (달 감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블랙홀 천체물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천문학 저서는 물론 한국형 과학소설을 발표하고 대전시민천문대 건립을 제안하는 등 천문학 대중화에
헌신해 왔다. 우리나라에 ‘별 축제’라는 말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를 창립하기도 했다.
2005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는 한국천문연구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감수: 임종덕 (공룡 감수)
미국 캔자스 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에서 ‘공룡 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 학예연구관으로 있다. 국내외의 중생대와 신생대
지층에서 여러 척추동물 화석지를 발굴하였고, 우리나라에서 학술적인 업적이 가장 뛰어난 척추고생물학자로
손꼽힌다. 다수의 책을 지었으며 1997년부터 어린이 과학 잡지에 공룡 관련 코너를 진행해 오고 있다.
감수: 김덕희 (몸 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동 병원에서 소아과 전문의 과정을 수표했다. 2002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과장 겸 주임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06년부터는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초대 병원장으로서의
업무를 맡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어린이 건강만을 생각하는 소아내분비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감수: 왕연중 (발명 감수)
연세대학교 특허법무대학원을 수료하고, 25년 동안 한국발명진흥회(이사)에서 발명진흥에 힘써 왔다.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 소장 겸 영동대학교 발명특허공무원학과 겸임교수로 일하며 한국대학발명협회
사무총장도 맡고 있다. 발명에 관련된 약 100여 권의 책을 지었으며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
과학기술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과학동아북스

1권 루나 박사의 과학편지-달
- 달은 별이에요?
- 달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면 얼마나 걸려요?
- 왜 달의 영어 이름은 Moon(문)이에요?
- 달의 암석에서 어떤 것을 알아 낼 수 있어요?
- 월식이 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지요?
- 차를 타고 가면 달이 따라오는 것 같은데, 왜 그래요?
- 모든 행성에는 달이 있나요?
- 달은 어떻게 생겼어요?
- 달의 어두운 점들은 뭐예요?
- 달은 어떻게 늘 지구 가까이 있어요?
- 달에 간 사람은 누구예요?
- 언젠가는 달의 반대편도 볼 수 있을까요?
- 달은 어떻게 바다의 조류를 만들죠?
- 달은 낮에 어디로 가나요?
- 우주비행사들이 달 위를 걸을 때 통통 튀어오르는 이유가 뭐예요?
- 달의 보이지 않는 면은 어떻게 생겼어요?
- 달은 어떻게 모양을 바꾸죠?
- 보름달에 뜨면 정말로 이상한 일들이 생겨요?
- 달에도 물이 있어요?
- 달에 보이는 그림들은 뭐예요?
- 달에 있는 바위들은 지구의 바위들과 같아요?
- 달 속에는 뭐가 들었어요?
- 달에는 왜 구멍이 많은 거예요?
- 달에서 사람이 살 수 있나요?
- 달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죠?
- 왜 ‘많은 달이 뜨고 지기 전’이라고 말해요?
- 달은 추워요, 더워요?
- 우리도 언젠가는 달의 물을 마실 수 있나요?
- 우주비행사들은 달에 가서 무엇을 했어요?
2권 디노 박사의 과학편지-공룡
- 공룡은 언제 나타났어요?
-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어요?
-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지구에는 다른 파충류들도 있었어요?
- 과학자들은 공룡을 어떻게 연구했어요?
- 과거에 살았던 모든 공룡들이 밝혀졌어요?
- 왜 브론토사우루스를 아파토사우루스라고도불러요?
- 공룡은 무얼 먹었어요?
- 공룡들도 여러 과로 분류되나요?
- 공룡은 어떻게 걸어다녔어요?
- 공룡에게 부리는 왜 있었어요?
- 어떤 공룡의 이빨이 가장 커요?
- 공룡이 돌을 먹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 아주 작은 공룡도 있었어요?
- 공룡도 무리 지어 다녔어요?
- 공룡은 어떻게 자기 몸무게를 버텼어요?
- 갑옷을 입은 공룡들이 있었다는 게 사실이에요?
- 초식 공룡들은 육식 공룡들로부터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했어요?
- 스테고사우루스의 등에는 왜 골판들이 나 있었어요?
- 어떤 공룡이 가장 빨랐어요?
- 공룡은 무슨 색깔이었어요?
- 어떤 공룡이 가장 목이 길어요?
- 어떤 공룡들은 머리에 뿔이 있는데 뿔이 왜 필요했어요?
- 공룡들이 알을 낳았어요?
- 오비랩터가 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쳤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 공룡은 왜, 그리고 언제 사라졌어요?
- 공룡이 지구에 다시 나타날 수도 있을까요?
- 공룡이 지금도 있어요?
- 공룡의 화석은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 언제 공룡 화석을 최초로 발견했어요?
- 어딜 가면 완전한 공룡 골격을 볼 수 있어요?
3권 헬스 박사의 과학편지-몸
- 우리의 피부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뼈는 왜 있어요?
- 우리 몸에는 뼈가 몇 개 있으며, 뼈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어요?
- 혀가 왜 필요해요?
- 몸은 어떻게 움직여요?
- 심장은 어떻게 생겼어요?
- 침은 왜 나와요?
- 앞을 못 보는 사람이 글을 어떻게 읽어요?
- 눈은 어떻게 작동해요?
- 왜 우리는 귀가 두 개예요?
- 젖니는 왜 빠져요?
- 겉눈썹과 속눈썹은 왜 있어요?
- 발은 왜 냄새가 나요?
- 왜 치아는 서로 다르게 생겼어요?
- 키가 크려면 왜 밥을 먹어야 해요?
- 왜 피는 붉은색이에요?
- 손톱과 발톱은 왜 있어요?
- 왜 사람의 피부색은 여러 가지예요?
- 우리 할아버지의 머리카락은 왜 하얘요?
- 딸꾹질은 왜 하나요?
- 눈동자의 크기는 왜 바뀌어요?
- 왜 우리는 부모님을 닮아요?
- 왜 우리는 방귀를 뀌지요?
- 지문은 뭐예요?
- 머리카락은 어떻게 자라요?
- 소변은 뭐예요?
- 배꼽은 왜 있어요?
- 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피부에는 주름이 생겨요?
- 왜 어떤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없어요?
- 왜 우리는 잠을 잘 때 눈을 감아요?
4권 유레카 박사의 과학편지-발명
- 불은 누가 만들었어요?
- 최초의 발명품은 뭐예요?
- 글자는 누가 발명했어요?
- 알파벳은 누가 발명했어요?
- 향수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배는 누가 발명했어요?
- 돈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스케이트는 누가 발명했어요?
- 비누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바퀴는 누가 발명했어요?
- 스키는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실크가 뭐예요?
- 종이는 누가 만들었어요?
-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 초콜릿은 누가 발명했어요?
- 냉장고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 최초의 직업은 뭐였어요?
- 집은 짓는 생각은 누가 맨 처음 했어요?
- 최초의 장난감은 언제 만들어졌어요?
- 장신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예요?
- 난방 장치는 누가 발명했어요?
- 주판은 누가 발명했어요?
- 치약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 약이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했어요?
- 우편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음악은 누가 발명했어요?
- 빵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식기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아이스크림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풍부한 컬러사진과 그림,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를 더해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1권 루나 박사의 과학편지-달>


<영어원서>
<2권 디노 박사의 과학편지-공룡>


<영어원서>

<3권 헬스 박사의 과학편지-몸>


<영어원서>

<4권 유레카 박사의 과학편지-발명>


<영어원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달,공룡, 몸, 발명)
-각 주제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들을 세분화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편지형식으로 되어있어 읽기가 쉽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재미있고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풍부한 컬러사진 자료가 이해를 돕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궁금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판형이 아이들 손에 딱 들어와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답변을 해주기에 딱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활용1>
내용이 쭉 이어지는 형식이 아니라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단락단락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을 수시로 펼쳐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제일 먼저 공룡부터 펼쳐보더군요.
공룡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서 열심히 책장을 넘기더군요.
책을 보고나서 공룡에 관해서 아이 나름대로 '공룡기네스북'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키가 제일 큰 공룡,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가는 공룡, 머리가 제일 좋은 공룡, 꼬리가 제일 긴 공룡,
머리 크기가 제일 큰 공룡 등등...공룡 세계의 기네스북을 만들어 봤답니다.

그냥 병풍모양으로 접어서 표지만 달아주니 멋진 한 권의 공룡 기네스북이 만들어졌네요.
책 내용 참조하구요 사진자료는 인터넷에서 찾아서 붙여봤답니다.
그림으로 직접 공룡의 모습을 보니 이해하기가 더 쉬웠어요.
<활용2>
몸에 관한 내용중에서 손가락의 명칭에 대한 부분을 한번 따라해봤어요.
<헬스 박사의 과학편지-몸 (영어원서)중에서>


종이에다 손바닥을 대고 그린 후에 각각의 명칭을 알아봤어요.
영어원서를 참조해서 영어로도 알아봤답니다.
우리말처럼 영어이름 역시도 각 손가락의 특징을 잘 살려서 이름을 붙여놨더군요.

얼마전 영어로 서수를 공부한 적이 있어서 손가락의 길이 순서도 알아봤어요.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여러가지를 알게 된 괜찮은 활동이었어요.^^
영어원서가 테입도 같이 있다면 듣기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책만 있어서 좀 아쉽네요.
아직 아이의 영어실력이 부족하여 영어원서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좀더 실력을
쌓은 후에는 아마 좋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글판은 10세 이상이면 충분히 볼 수 있구요 과학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을 거 같아요.
영어원서는 과학분야라서 단어가 좀 어려워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한 아이가 보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구요
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 








수현수민맘
답글
종이비행기
아뇨...영어실력 보통이하에요.
학원도 안다니고 그냥 집에서 테입 듣고 읽기하고
그러고 있답니다. ^^
답글
더불어숲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