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도퍼즐, 벨크로 ,설명서, 백지도

- 우리 아들 키보다 더 커요~

- 무독성 스펀지의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64조각으로 되어있다.
- 70cm * 1m * 6mm
- 난이도가 낮아서 퍼즐 밑면에 도화지가 부착되어 있다.
- 모양을 보고 퍼즐을 맞추는 공간지각력을 기를 수 있다.
-퍼즐 모양이나 색깔로 각 도의 이름을 알고 구별할 수 있다.
- 바다의 이름을(동해, 서해, 남해...) 통해 동서남북 방위구별을 할 수 있다.
- 백지도 위에 각 도의 이름을 붙여보며 이름을 기억하고, 글씨를 알 수 있다.
- 요철현상이 없다.
- 인쇄면의 벗겨짐 현상이 없다.
- 가격이 저렴하다
- 퍼즐 조립시 부드러운 느낌의 손맛으로 인해 오감발달을 돕는다.
- 액자 없이 벽에 부착 가능하다

- 처음에는 가장 크기가 큰 퍼즐먼저 맞추도록 한다.
- 두번째는 색깔별로 구분하여 맞추도록 한다. (바다먼저....중국먼저...)
- 퍼즐을 맞추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곳(경기도), 할머니가 사시는 곳(서울), 고모할아버지(부산) 가
사시는 곳을 짚어보며 위치를 알게 한다.

- 각 도의 이름을 한글카드로 만들어서 백지도 위에 붙여보게 한다.
- 도의 이름을 말해보게 하고 우리가 사는곳도 찾아본다.
- 보드마카를 이용해서 우리가 사는곳을 동그라미 표시하게 해본다.
- 만 5세 이상~
-우리 아이는 현재 만 3세이지만 어렸을때부터 퍼즐맞추기를 즐겨 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했다.
퍼즐조각수는 64개로 많지만, 퍼즐이 커서 어린 아이들도 힘들지 않을것 같다.
- 와이드 맵 http://www.widemap.net
- 조각 분실이나 조각 파손시 무제한 무료 A/S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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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얼마전부터 봐왔는데..이렇게 후기까지보니
정말 탐나요??
지도가 있긴하지만 더가까워질수있을듯하고
퍼즐놀이까지 하면서 더
즐거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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