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품은 학생들의 지리 흥미를 주고 사회과에서 요구 하는 사고력과 탐구력을 향상시키고 여러지역에 관한 확산적인 사고를 유도 할 수 있고 학습자의 중심의 효과적인 사회과 학습을 위하 교구입니다.
[제품을 자세 살펴보면...]
1.국가명이름른 한글과 영문의 표시했습니다.
그이외의 지명은 한글로 모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2. 연령별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유치원연령대나 저학년 아이들은 세계지도 위에 퍼즐을 올려 보며 맞쳐볼 수 있습니다.
중학년이나 고학년은 세계백지도위에 퍼즐을 놓고 조립하거나. 바닥에 조립 할 수 있습니다.
3. 188조각의 퍼즐은 스펀지로 되어 있고 퍼즐이 두꺼워 집어서 맞추기가 편리합니다.


저학년은 세계지도 그림과 비교 하며 부분 적으로 떼어 내어 맞쳐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아시아 지역이나 유렵지역 부분적으로 하다보며 어느나라가 어디에 함께 있는지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제척으로 다 떼어내어 무작정 맞추라는 것보다 우리나라가 있는 아시아쪽을 먼저 떼어 내어 해보시면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 않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지도 위에 보드용 마카펜으로 쓰고 지울 수 있습니다.
독서 지도 하시는 분들은 가지고 계시면 수업하기 수월 하실 꺼 같네요.

세계지도 그림과 퍼즐이 같은 색깔로 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며 맞추면 유치원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위에 그림을 보고 색깔을 골라 맞쳐 보는 중입니다.

그림과 퍼즐이 생깔이 같지요.
나라마다 모양도 익힐 수 있어서 그나라의 특징을 살려 위우기 좋스빈다.

대부분 한글로 되어 있어서 깔끔하고 복잡 하지 않습니다.


함께 읽어 보면 좋은 책입니다..

국기를 인터넷에서 다운받거자 카드가 있으며 벽면에 붙여두고 국기를 제나라에 붙여 주는 활동을 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신문에 다양한 나라의 단어와 다양한 인종들 사진을 올려 NIE활동을 해보세요.
아이들이 재미 있어 합니다.

유치원 생부터 성인까지 세계사 지도 하시는 선생님들은 교사용이 따로 있어서 사용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조각들이 나라의 모형으로 대부분 되어 있어서 나라의 모양이나 위치를 쉽게 익힐 수 있다.
- 세계지리뿐만 아니라 세계나라 국기도 공부 할 수 있어서 좋다.
- 많은 갯수의 조각을 맞추다보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집중력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조금 아쉬운점~~
퍼즐이 너무 커서 좁은집에서는 별면에 붙일곳이 없네요.
축소형퍼즐도 나오면 좋겠네요..
또하나~~ 뒤에 댈 수 있는 판이 좀더 튼튼했으면 좋겠네요.
하드보드지로 사용하면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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