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루나 박사의 과학편지 달』
2. 『디노 박사의 과학편지 공룡』
3. 『헬스 박사의 과학편지 몸』
4. 『유레카 박사의 과학편지 발명』
4권의 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은품으로 갈릴레이 온도게를 준다.

이 책은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에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답해 줄 정확하고 재미있으며 센스있는 답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달, 공룡, 몸, 발명의 네 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박사님(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이 친근한 설명은 물론,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또한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도 도움을 주도록 꾸몄습니다.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1. 편지글 형식이다.
2. 아이들이 직접 물어보고 그 아이에 이름을 부르며 답을 해준다.
3.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들어있다.
4. 원서가 함께 되어 있어 영어 공부에 흥미를 준다.
5. 맨뒤에 찾아보기가 되어 있다.

1. 『루나 박사의 과학편지 달』
- 달은 별이에요?
- 달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면 얼마나 걸려요?
- 왜 달의 영어 이름은 Moon(문)이에요?
- 달의 암석에서 어떤 것을 알아 낼 수 있어요?
- 월식이 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지요?
- 차를 타고 가면 달이 따라오는 것 같은데, 왜 그래요?
- 모든 행성에는 달이 있나요?
- 달은 어떻게 생겼어요?
- 달의 어두운 점들은 뭐예요?
- 달은 어떻게 늘 지구 가까이 있어요?
- 달에 간 사람은 누구예요?
- 언젠가는 달의 반대편도 볼 수 있을까요?
- 달은 어떻게 바다의 조류를 만들죠?
- 달은 낮에 어디로 가나요?
- 우주비행사들이 달 위를 걸을 때 통통 튀어오르는 이유가 뭐예요?
- 달의 보이지 않는 면은 어떻게 생겼어요?
- 달은 어떻게 모양을 바꾸죠?
- 보름달에 뜨면 정말로 이상한 일들이 생겨요?
- 달에도 물이 있어요?
- 달에 보이는 그림들은 뭐예요?
- 달에 있는 바위들은 지구의 바위들과 같아요?
- 달 속에는 뭐가 들었어요?
- 달에는 왜 구멍이 많은 거예요?
- 달에서 사람이 살 수 있나요?
- 달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죠?
- 왜 ‘많은 달이 뜨고 지기 전’이라고 말해요?
- 달은 추워요, 더워요?
- 우리도 언젠가는 달의 물을 마실 수 있나요?
- 우주비행사들은 달에 가서 무엇을 했어요?
2. 『디노 박사의 과학편지 공룡』
공룡은 언제 나타났어요?
-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어요?
-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지구에는 다른 파충류들도 있었어요?
- 과학자들은 공룡을 어떻게 연구했어요?
- 과거에 살았던 모든 공룡들이 밝혀졌어요?
- 왜 브론토사우루스를 아파토사우루스라고도 불러요?
- 공룡은 무얼 먹었어요?
- 공룡들도 여러 과로 분류되나요?
- 공룡은 어떻게 걸어다녔어요?
- 공룡에게 부리는 왜 있었어요?
- 어떤 공룡의 이빨이 가장 커요?
- 공룡이 돌을 먹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 아주 작은 공룡도 있었어요?
- 공룡도 무리 지어 다녔어요?
- 공룡은 어떻게 자기 몸무게를 버텼어요?
- 갑옷을 입은 공룡들이 있었다는 게 사실이에요?
- 초식 공룡들은 육식 공룡들로부터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했어요?
- 스테고사우루스의 등에는 왜 골판들이 나 있었어요?
- 어떤 공룡이 가장 빨랐어요?
- 공룡은 무슨 색깔이었어요?
- 어떤 공룡이 가장 목이 길어요?
- 어떤 공룡들은 머리에 뿔이 있는데 뿔이 왜 필요했어요?
- 공룡들이 알을 낳았어요?
- 오비랩터가 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쳤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 공룡은 왜, 그리고 언제 사라졌어요?
- 공룡이 지구에 다시 나타날 수도 있을까요?
- 공룡이 지금도 있어요?
- 공룡의 화석은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 언제 공룡 화석을 최초로 발견했어요?
- 어딜 가면 완전한 공룡 골격을 볼 수 있어요?
3. 『헬스 박사의 과학편지 몸』
- 우리의 피부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뼈는 왜 있어요?
- 우리 몸에는 뼈가 몇 개 있으며, 뼈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어요?
- 혀가 왜 필요해요?
- 몸은 어떻게 움직여요?
- 심장은 어떻게 생겼어요?
- 침은 왜 나와요?
- 앞을 못 보는 사람이 글을 어떻게 읽어요?
- 눈은 어떻게 작동해요?
- 왜 우리는 귀가 두 개예요?
- 젖니는 왜 빠져요?
-겉눈썹과 속눈썹은 왜 있어요?
- 발은 왜 냄새가 나요?
- 왜 치아는 서로 다르게 생겼어요?
- 키가 크려면 왜 밥을 먹어야 해요?
- 왜 피는 붉은색이에요?
- 손톱과 발톱은 왜 있어요?
- 왜 사람의 피부색은 여러 가지예요?
- 우리 할아버지의 머리카락은 왜 하얘요?
- 딸꾹질은 왜 하나요?
- 눈동자의 크기는 왜 바뀌어요?
- 왜 우리는 부모님을 닮아요?
- 왜 우리는 방귀를 뀌지요?
- 지문은 뭐예요?
- 머리카락은 어떻게 자라요?
- 소변은 뭐예요?
- 배꼽은 왜 있어요?
- 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피부에는 주름이 생겨요?
- 왜 어떤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없어요?
- 왜 우리는 잠을 잘 때 눈을 감아요?
4. 『유레카 박사의 과학편지 발명』
- 불은 누가 만들었어요?
- 최초의 발명품은 뭐예요?
- 글자는 누가 발명했어요?
- 알파벳은 누가 발명했어요?
- 향수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배는 누가 발명했어요?
- 돈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스케이트는 누가 발명했어요?
- 비누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바퀴는 누가 발명했어요?
- 스키는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실크가 뭐예요?
- 종이는 누가 만들었어요?
-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 초콜릿은 누가 발명했어요?
- 냉장고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 최초의 직업은 뭐였어요?
- 집은 짓는 생각은 누가 맨 처음 했어요?
- 최초의 장난감은 언제 만들어졌어요?
- 장신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예요?
- 난방 장치는 누가 발명했어요?
- 주판은 누가 발명했어요?
- 치약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 약이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했어요?
- 우편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음악은 누가 발명했어요?
- 빵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식기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아이스크림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초등학생 어린이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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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권 달 / The Moon
왼쪽이 원서이고 오른쪽이 우리말이다. 원서와 한글 책이 같은 페이지로 되어 있어 영어를 찾아보기 쉽다.
제 2 권 공룡 / DINOSAURS
아이들이 보내는 편지에 모양이 다양해서 아이들이 직접 쓴 듯한 느낌을 주고 그 내용에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제 4 권 발명 / INVENTIONS
영어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자주 하는 질문중에 내가 말하는걸 영어로는 어떻게 말하냐고 물을 때가 많다. 이 책에 있는 아이들의 편지를 통해서 그런 점을 배울수 있을 거 같다.
제 3 권 몸 / THE BODY 4권에 책중에 내가 활용한 책은 제 3 권이다. 초등1학년인 아들과 책의 내용들을 살피며 이야기 나누며 함께 활용해 보았다.
뼈의 모습이 정말 살아 있는 것 같은 그림을 보며 아들과 집에 있는 뼈 종이 조각들을 맞추어 보았다. 다 만들고는 그림처럼 앉아 보기도 하고 그림에 있는 뼈의 명칭들을 알아보기도 했다.
딱딱한 뼈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었다. 아들이 자세히 살펴보더니 이렇게 이어주는 것들은 꼭 고무줄 같다고 말한다. 고무줄과 나무젓가락을 준비해서 정말 그런지 함께 실험해 보았다. 고무줄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모습을 보며 우리에 몸을 조금씩 이해 하는 아들......
이에 대한 설명.. 얼마전 빠진 자신에 이를 가져오며 비교해 보는 아들이다. 정말 치아 중앙에 구멍이 있는거 같다며 이 구멍으로 피와 신경이 들어오는 것 같다며 신기하게 쳐다 본다.
염색체에 대한 설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 인 듯 하다. 작은 아들에게 염색체를 보여 줄 수는 없고 구슬로 직접 만들어 보았다. 첨엔 빨대를 잘라서 하려고 했는데 아들께서 작은 것도 할수 있다기에 작은 구슬로 만들었다.
점자책에 대한 설명이 나왔다. 마침 집에 점자로 된 달력이 있어 아들에게 직접 만져 보게 해주었다. 정말 재미있다는 아들.. 간단하게 점자를 만들어 보았다. 힘 조절 미숙으로 많이 만들수는 없었지만 자기가 만든 점자를 보며 기뻐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며 신기해 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이 책을 보니 정말 내 아이가 질문하는 것만 같았다. 아직 초 1밖에 안된 아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할 수는 없었고 함께 이야기 하며 읽어 나가니 아들이 무척 재미 있어 했다. 자기와 비슷한 아이들에 질문이라는 것이 많은 호기심을 자극했던 거 같다.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도 그부분에선 비슷했다. 슬쩍 책장을 넘기며 '무슨 이런 질문도 하냐'며 책을 읽기 시작했고 금새 한권이 읽었다. 원서를 보여주니 한글로 읽고 나서 읽으니까 조금 이해가 되는 거 같다고 한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자기가 궁금했던것을 엄마가 이야기 해주듯 편하게 설명해주니 좋고 고학년은 원서과 함께 있어 영어만 읽는 다는 느낌보다는 내용을 알고 읽으니 좀더 쉽게 영어에 다가갈수 있어 좋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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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우리 몸.. 참 어렵고 접근이 힘들것 같은데 너무 쉽게 잘 접근하신것 같아요...
점자를 만들어 보는 것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답글
들꽃
독후활동이 더욱 빛이 나는 후기네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관심이 많은가봐요.
답글
잘났어정말
영어공부도 되고 과학공부도 되고 일석이조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