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1권. 343쪽 236*162
스티커 포함.
실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김영훈씨가 쓴 책입니다.
의학적으로 접근하여 훨씬 더 책 내용에 신뢰를 줍니다
처음 아이를 기르는 분.아이를 임신한 분.
조기 교육을 시키려는분. 내 아이를 하버드에 보내려는 분들..
모두 보면 좋다
아이의 두뇌 발달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하는 적합한 교육 방식도 나와 있다.
아이의 장애를 판별하는 법도 나와 있고 치유법도 나와 있으므로 집에 하나쯤 보관하는 육아서로도 손색없다.
책 끝부분에 스티커와 스티커 보드가 나와있어 유용하다.
임산부부터 6세 아이를 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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