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어린이집의 6살반 교사입니다.
종교가 여호.........인 종교의 딸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엄마왈 나의 종교를 인정하고 애국가와 생일잔치에 참여치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생각해서는 엄마의 종교를 아이한테 강요라고 생각하는 데 그렇지 않을까요.오늘 주제가 태극기에 관한 주제였습니다. 태극기에 관한깊은 뜻과 이야기는 그아이 한테도 알려 주지 말아야 되는 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옛날 애국가노래의 감상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잠깐 그 아이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있는 데 그 아이는 양 귀를 틀어 막고는 우리엄마가 듣지 말랬어요. 하고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른 아이도 흉내를 낼 정도여서 혼자 다른 곳으로 보냈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마음의 안식처를 찾는 것이 아닐까요. 태권도도 안되고 서바이벌체육활동도 안되고 남보다는 자신을 얽어매는 종교가 아닐까요?
서류상으로는 편모의 아이랍니다.엄마의 직업은 보험회사FC , 엄마왈 편모라는 얘기를 다른 아이 엄마한테 하지말라네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듣고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릴려고 하니 다시 여껴워 지네요. 댓글 올려 주시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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