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 소개.

글쓴이 수현맘

등록일 2008-06-09 14:25

조회수 5,488

댓글 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신비로운 과학 여행을 하듯이 구성한 과학 교양서로, '과학'에서 자주 거론되는 지구, 우주, 바다, 공룡, 인체 등의 주제들을 알차게 담아냈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일러스트와 세밀하고 꼼꼼한 설명은 어린이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양장본]

 

 

 

 

 

 

 

 

믿을 수 없는 지구 여행
물로 가득한 행성/역동하는 지구/대기권/구름
식물과 동물/토양/암석/지각/상부 맨틀
하부 맨틀/외핵/내핵

믿을 수 없는 심해 여행
대양을 가로질러서/해변/다시마 숲/파도 위/해수면
빛이 닿는 바다의 가장 깊은 층(약광층)
빛이 닿지 않는 바다의 가장 깊은 곳(점심해수층)
대륙사면/심해의 대평원을 찾아서/산호초의 신비
바다 속의 산맥, 중앙해령/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 심해구

믿을 수 없는 행성 여행
은하수/태양계/태양
수성/금성/지구/화성
소행성/목성/토성
천왕성/해왕성/혜성

믿을 수 없는 공룡 여행
공룡이 살기 전(1)/공룡이 살기 전(2)
트라이아스기/초기 쥐라기/말기 쥐라기
초기 백악기/중기 백악기/말기 백악기
마지막 공룡들/공룡의 멸종/공룡 이후의 시대
공룡의 흔적을 찾아서

믿을 수 없는 인체 여행
우리의 신체/입/식도/위/소장.대장/혈액
간/심장/폐/신장/뇌/눈

믿을 수 없는 원자.우주 여행
우주/은하/태양계/지구/땅
환경/토양/동물/세포/DNA
분자/원자/소립자

 

 

 

무궁 무진한 활용서인것 같다.

 

1. 믿을 수 없는 지구 여행에서 활용한 예

 

대륙이 처음 하나였을 때

 

6대륙이 어떤 형태로 하나였을까??

내가 생각하는 판게아는??

 

수현이가 생각하는 판게아는 이런 모습이였을 것 같았답니다.

 

신기하게도 6대륙의 아귀가 퍼즐처럼 맞아 떨어지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정말 지구는 하나였던것이 맞았던 듯 싶다고 공감을 했습니다.

 

 

2개의 대륙판의 충돌로 만들어진 히말라야 산맥..

두판이 부딪혀서 어떻게 산이 만들어 지는지 칼라 찰흙으로 희말라야 산맥을 만들어 보았다.

   

 

지구의 가장 안 쪽에 있는 내핵을  표현해 보았다.

  

그리고 그 위에 있는 외핵을 노랑색 으로 감싸며 내핵을 감싸고 있는 외핵을 표현해 보았다.

내핵을 감싼 외핵 그리고 그것을 감싼 하부맨틀은 빨강으로.

 

 

또 내핵+외핵+하부맨틀을 감싼 상부맨틀은 파란색으로, 모든것을 감싸 안은 지각은 초록으로해서  표현을 했다.

 

그리고 조금 굳은 후에 케익용 칼로 잘라 단면을 보게 했다.

 

조금 굳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자르니 이런 모양의 지구 구조물이 나왔다..*^^*

실제 지구를 자른다고 해도 아마 이런 모양이지 않을까??

 

다시 조금 기다렸다가 잘라 제 모양이 나왔을 때  백지위에 놓고 어떤 구조로 지구가 이루어 졌는지

기록해 보게 했다.

 

2. 다음은 목차4의 믿을 수 없는 인체 여행 활용편

처음 입의 구조에 관해 마인드맵으로 시작을 편하게 하고 *^^*

혀의 맛을 느끼는 부분의  구조에 대해 알아본 후 실험 돌입 *^^*

 

쓴 맛은 먹다 남은 약

짠 맛은 소금

신 맛은 홍초원액

단맛은 설탕과 쥬스를 준비한다.

 

그리고 책을 보며 실제 그 맛을 느끼는 부분에서 그 맛이 느껴지는 지 확인 한 후

 

다른 부분에 맛을 보게 하면 맛을 제대로 못 느끼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혀의 마지막 부분에 쓴맛을 느끼는 부분이 넓게 퍼져 있기 때문에

약을 먹을 때 몸서리 쳐지게 쓴 맛을 꼭!! 느끼는 것도 알게되었다.

 

다시 한번 실험보고서를 기록해보면서 우리 인체의 작지만 소중한 기관인 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보았다.

 

3. 다음은 인체중  소화기관에 관해

 

 

혈관의 길이가 어마어마한 것에 아이들이 놀랬다.

또 이로 씹어서 침과 함께 잘게 부수어진 음식물이 식도를 거쳐 어떤 기관에서 어떻게 분해되어 영양분이 되고

배설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이 되는 지 책을 통해 알아본 후 활동을 시작해 보았다.

 

간을 비슷하게 빚고, 위도 빚고, 대장으로 틀을 만든 후 소장을 만들어 대장 틀안에 넣고..

그리고 간이 하는 역할과 해독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위와 위액 그리고 대장과 소장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할머니께서 잘먹고 잘싸면 건강하다고 하신 이유를 조금 알것 같다고 한다.

 

 

음식물을 먹으며 피가 되고 살이된다고 늘 들어왔지만, 이렇게 많은 기관을 거쳐 많은 활동을 한 후

정말 피가되고, 뼈가되고, 살이되는 과정을 짚어보는 활동을 하니, 아이들은 더욱 내몸을 신비하고 소중하게

다뤄야 겠다고 한다.

 

또 몸이 힘들지 않게 좋은 음식, 내가 원하는 음식이 아닌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줘야 겠다고 얘기를 한다.

 

 

초등 3학년 이상이면 충분히 소화낼 수 있을 것 같다.

 

지은이 니콜라스 해리스
1956년에 태어나 영국의 셰필드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논픽션 출판사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과학책을 출간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울퉁불퉁 세계 여행》, 《원자 속으로의 놀라운 여행》, 《행성으로의 놀라운 여행》, 《흘러간 시간 속으로》, 《클로즈 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http://www.momschool.co.kr/momsmall/blist.php?psc=11-01-03-01&dlvwho=00000001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