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하면 우리는 알 수 없는 희열과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은 우리가 궁금해하고 있는 우주, 공룡, 인체, 원자, 지구, 심해, 행성등등... 우리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세밀하게 자세하게 그림과 사진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느낄수 있는 감정을 가지면서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양장본」

차 례
믿을 수 없는 지구 여행
물로 가득한 행성 역동하는 지구 대기권 구름
식물과 동물 토양 암석 지각 상부 맨틀
하부 맨틀 외핵 내핵
믿을 수 없는 심해 여행
대양을 가로질러서 해변 다시마 숲 파도 위 해수면
빛이 닿는 바다의 가장 깊은 층(약광층)
빛이 닿지 않는 바다의 가장 깊은 곳(점심해수층)
대륙사면 심해의 대평원을 찾아서 산호초의 신비
바다 속의 산맥, 중앙해령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 심해구
믿을 수 없는 행성 여행
은하수 태양계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소행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혜성
믿을 수 없는 공룡 여행
공룡이 살기 전⑴ 공룡이 살기 전(2)
트라이아스기 초기 쥐라기 말기 쥐라기
초기 백악기 중기 백악기 말기 백악기
마지막 공룡들 공룡의 멸종 공룡 이후의 시대
공룡의 흔적을 찾아서
믿을 수 없는 인체 여행
우리의 신체 입 식도 위 소장·대장 핼액
간 심장 폐 신장 뇌 눈
믿을 수 없는 원자 · 우주 여행
우주 은하 태양계 지구 땅
환경 토양 동물 세...


양장본의 튼튼하게 보이는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의 앞표지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 줄 만 하지요...ㅎㅎ

항상 여행을 떠나기 전에 우리가 미리 알고 가면 좋듯이
매번 여행의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여행을 떠나기전에
읽으면 무슨 여행을 할지 어떤 부분을 알게 될지를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의 첫번째로 매력적인 부분...
실은 일반적으로 식도를 그림부분은 많이 봤지만
상세하게 나온 페이지입니다.
위 그림은 식도 위에서 관을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식도벽은 끈적한 점액이 덮여있고 점액층입니다.
그 아래는 근육으로 되어 있는데, 마치 원형의 고리가 계속해서 연결되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지요.
음식물이 들어오면 목구멍 부근에 있는 근육이 움직이기 시작해 위까지
음식을 밀어 내릴때까지 움직이지요. <본문 119쪽>
사진의 오른쪽 부분의 설명입니다.
인체여행은 6학년 과학시간에 배우기 때문에 제가 미리 공부했지요.
근데 일반적인 책은 그림부분에 사진의 왼쪽의 작은동그라미 안쪽의 사진정도만 나왔는데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의 책은 매부분마다 이렇게 자세히 근육들을 보여주어서
참으로 인체는 신비하는는 생각을 새삼 더 하게 되었답니다.

이책의 매력적인 부분 두번째
우리가 일반적으로 책을 앞에서 뒤로 넘기는데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의 책은 뒷부분에서 보나, 앞부분에서 보나
책의 일부분인 믿을 수 없는 원자 · 우주 여행
왼쪽과 오른쪽이 반대로 똑같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이 잘못되었나 했는데...
아니더군요. 책이 잘못된것이 아니고 책을 일부러 앞으로보나 뒤로보나
똑같이 편집을 한것이 흥미로운 부분이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설명은 참 자세히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초등학교 전학년

초등학교 교과과정은 3학년부터 교과과정으로 배우지만, 물론 과학용어도 많이 나와서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오히려 5살인 작은 아이가 더 궁금해하면서 물어보더라구요.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의 책을 보는데 옆에와서 "엄마, 이게 뭐야?" 하면서
그래서 설명을 해주었더니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신기하게 쳐다보더군요.
큰아이는 아직 책을 보지 못했지만, 아마 올 여름방학에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을 보면서
아이도 같이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것 같다.
저학년에게는 상세하게 나온 사진과 그림을 통해서 과학이라는 부분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될 것 같고,
고학년들에게는 자기들이 배우는 교과과정을 좀 더 심화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니콜라스 해리스 [저] 1956년에 태어나 영국의 셰필드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논픽션 출판사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과학책을 출간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울퉁불퉁 세계 여행》, 《원자 속으로의 놀라운 여행》, 《행성으로의 놀라운 여행》, 《흘러간 시간 속으로》, 《클로즈 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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