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실험약품,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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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션키트 2는 10가지 주제를 가지고 실험을 하는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이 초등 3,4,5,6학년이라 친근감이 있다. 이 책은 실험을 하지 않더라도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가 쉽다.

주제에 도입부분은 이렇게 왜그럴까로 시작한다. 만화형식으로 꾸며지고 주인공 아이들에 모습에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궁금증은 바로 실험으로 해결해 간다. 실험방법이 자세한 사진으로 되어있고 몇컷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세하게 한컷 한컷을 실어서 실험하는데 크게 도움을 준다.

실험을 마치고 성공했을때와 실패했을때 그 이유들이 또한 상세히 나와있다.

그 주제에 대한 마무리로 그 주제에 대한 다른 궁금증과 새로운 실험들이 소개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험일지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 스스로 정리 해 가도록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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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와 있는 실험들 중에 몇가지를 해 보았다.
미션1. 카멜레온 컵 만들기중에서 소개된 시온잉크 사용예를 따라 해보았다.
시온잉크가 빨간색이기에 빨간팬으로 글씨를 쓴후 시온잉크를 칠했다. 무슨 글씨가 있는지 아들에게 손으로 만져보라 했다.
호호.. 내가 쓴 글은 사랑... 신기해 하는 아들..
책에 나와 있는 실험을 하기전에 이렇게 재미를 불러일으켜주는 것도 좋은 거 같다.
두번째 실험....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을 보고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종이를 사용하려다

찰흙으로 산처럼 만들어 화산에 효과를 내 보았다.

그리고 초등 3학년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가루 물질에서 소다가 나온다..
소다의 성질을 알아보기위해 빨간잉크를 넣지 않고 다르게 실험을 해보았다.
세번째 실험....

우유액체를 고체로 만드는 실험이다. 우리집은 아들만 있어 머리띠 대신에 여러 모양찍기를 했다.

*실험은 아이들에게 많은 재미와 흥미도 생기면서 또다른 궁금증을 만들어 내는 거 같다.
이 책에 있는 실험들을 해보면서 교과서의 내용을 미리 접할수도 있고 집안해 있는 것들이 새롭게 변하는 것도 배울수 있어 좋았다.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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