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B 동화' 시리즈, 제2-1권 『이게 뭐지?』.제2-1권 『송편이 데굴데굴』. 제2-3권 『어디까지 왔니?』. 제2-4권 『무지개 바다』. 제2-5권 『꼬끼오와 꼬끼넷』.제2-6권 『여우와 동물나무』. 이 시리즈는 엄마나 아빠, 그리고 선생님이 읽어주는 이야기를 듣기만 하던 아이가 "나도 읽을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직접 글자를 읽도록 이끄는 단계별 언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제1단계에 이어 제2단계에서는 주요 낱말뿐 아니라, 구조에 따라 반복되는 문장도 빨간색 큰글자로 담아냄으로써, 아이가 다음 문장을 예측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글을 익혀나가면서,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빨간색 큰글자는 아이의 형태지각력을 자극하여 글자지각력을 발달시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문자습득력과 언어구사력도 향상됩니다. 양장본.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이게 뭐지?』를 통해서는 행동의 명칭 등에 대해서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송편이 데굴데굴』을 통해서는 동물의 명칭 등에 대해서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왔니?』를 통해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칭 등에 대해서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꼬끼오와 꼬끼넷』를 통해서는 옛날과 현대의 다른 점 등에 대해서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전래 동요 <우리집에 왜 왔니?>의 운율에 따라 구성되었습니다.
『여우와 동물나무』를 통해서는 먹이사슬 등에 대해서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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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5~7세 단어들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가 긴 문장으로 들어갈 때) 재미있게 반복되는 문장 패턴이 큰글자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BLB(Big Letter Book) 동화를 읽으면 아이들이 언어구사력이 몰라보게 늘어납니다. 1. 빨간색 큰글씨로 단어가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 빨간색 큰 글자는 유아의 형태 지각 능력을 자극한다. ■ 자극된 유아의 형태 지각 능력은 글자 지각 능력으로 발전하게 된다. ■ 글자 지각 능력이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자를 습득하게 된다. 2. 반복 문장 구조로 꾸며진 이야기로 BLB동화를 읽어 주면 아이들이 다음 단계를 상상하며 예측하여 단순히 단어 암기가 아닌 두뇌계발까지. ■ 내용 예측이 가능하여 쉽게 이해된다. ■ 읽기에 자신감이 생긴다. ■ 문자 해독이 쉽게 이루어져 스스로 혼자 책을 읽으려고 한다. 3. 예측기법으로 책을 읽으면 아이에게 잠재된 사고 능력이 숙련되고 확장되며,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스키마(사고의 틀)가 활성화된다. ■ 잠재된 사고 능력이 활발해진다. ■ 집중력이 높아진다. ■ 자신감이 생겨 능동적으로 혼자서 책을 읽으려 한다. ■ 무릎이야기에서 시작된 독서 습관은 평생 독서로 이어진다. | ||

*송편이 데굴데굴 편을 가지고 활용


책 뒤에 보면 앞에 책에서 보았던 익숙한 글과 그림이 부록으로 달려있다.
그것을 아이가 오리게 한 뒤 그림을 보고 책에서 읽었던 것을 기억해서 글자를 조합하여 보게 한다.
또 책위에 같은 글자를 찾아서 얹혀보게 한다. 빨간 글은 눈에도 잘띄고 같은 글이 반복되니까
아이 또한 쉽게 같은 글을 찾아 내며 익숙하게 찾아낸다.
글 조합 놀이를 끝 낸 후 아이들과 송편 만들기 놀이를 해보았다.


이왕 만든 밀가루 반죽으로 송편도 만들고 하트도 만들고 달팽이도 만들어 보았다.
*무지개 바다 편을 활용한 예
내가 생각하는 무지개 물고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굴러다니는 두꺼운 종이에 물고기 모양을 그린 후 오린다.

뒷면에 물고기 이름을 써주었다. 무지개 바다엔 무지개 물고기가 산다고 생각하는 수민이..

금.은색이 들어간 색종이를 고만고만하게 오려줬더니 물고기 모양에 정성것 붙이고 잘 오려준다.

5살 수민이가 생각하는 무지개 바닷속 무지개 물고기의 모습은 이렇답니다.
펀치로 구멍을 뚫어 끈으로 묶어 걸어줬더니 행복해 합니다.

4세~ 7세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많은 의태어 의성어가 사용되었고
같은 글이 재미있게 반복되어서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

저자소개: 아동문학작가 정 태 선
현재 총체적언어교육연구소의 소장으로서 동화작가, 아동언어교육서 전문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뒤, 미국에서 10년 가까이 열린교육 현장을 체험하고 귀국하였다. 그 동안 미국에서 수집한 교육자료와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우리의 국어 교육에 맞는 총체적 언어교육관을 확립하고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 왔다.
지금까지 유아 예측동화 BLB 동화 12권, 한글깨치 동화 6권, 초등 교과주제 동화 48권을 쓴 동화작가이다. 한편 우리나라에 언어발달 동화라는 새로운 쟝르를 개척한 작가이다.
때문에 단순히 동화만 쓰지 않고 교육기관에서 언어교육을 할 수 있는 수업 전략과 교사의 전술, 학급 관리와 아동의 적극적 참여을 유도하는 조직관리를 담은 수업 디자인을 한 워크북을 개발하여 유아, 초등 교육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끼읽끼 프로그램시리즈(전42권)와 워크북을 개발하였다.
그 이전에 1990년 초부터 ‘글쓰기 파피루스’, ‘글놀이 파피루스’를 비롯한 50여 권의 언어교육서를 출간하였다. 여성신문, 동아일보 및 중앙일보에 독서지도의 구체적인 방법과 자료들을 제시하는 교육컬럼을 쓰기도 하였다. 1999년에는 제 7차 수준별 교과과정을 위한 국어교과서(초등~중등)의 예시 단원을 개발하였다. 이 때부터 현장 교사들을 위한 수업 모형과 수업 지도안을 개발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언어교육: 독서, 논술, 한글 교육에 새로운 풍토를 조성하려면 좋은 교재가 축적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언어발달을 위한 동화, 교육자료, 수업지도안을 개발하고 있다.
경력:총체적언어교육연구소장(현) /아동문학작가
강의: 덕성여대 교육대학원 강사 (1999년-2005년)
EBS‘생방송60 부모 방송’4회 방송 (2004.4)
교원대학교 유치원 원감 연수원 강의 (2005-2007)
교육청 초등 교사 및 유치원 원장 교사 특강
총체적언어교육연구소 평생교육원 운영
학력: 경기여자고등학교졸업
서강대 국어국문학과 및 서강대 대학원 졸업(문학석사)
조용명은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화작가로 활약하다가 정태선의 ‘총체적 언어교육’ 강의를 들으면서 BLB동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끼읽끼 연구 모임에서 ‘이게 뭐지?’ 원고를 써서 권정은•이채연•전순화 레퍼(Reper)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동화를 재구성하였고, 정태선 선생님이 유아 언어발달 동화에 맞게 수정하였기에 뜻깊게 생각한다.
그린이 권오경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아동 미술 전문 지도사로 일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책끼읽끼에 실린 동화 ‘죽염’, ‘이시스와 오시리스’, ‘보리 심는 개’, ‘콜라 장사’ 등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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