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좋은 점은 문제를 내고 답만 달랑 (??)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의 배경 설명을 해준다는 점..
또 그 문제나 답에 얽힌 나라, 지명, 고적, 유물등의 사진과 함께 배경 설명이 있어서 아이들이 단순한
재미를 넘어 여러 배경지식이 쌓일 수 있다는 점이다.



답은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 이다.
그럼 그 것에 대한 배경 설명이 되어 있다..
모든 문제와 답이 이런식으로 배경설명이 있고 사진 또한 있다는 것!! 다른 책과의 큰 차이점을 보이는 것 같다.
문제를 내고 풀다보면.. 유식해 진다는 것!!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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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여름방학이 되기전 선생님께서 스도쿠 문제를 내주셨었다..
밤이 늦도록 문제를 풀고, 그 풀었을 때의 성취감을 느낀 아이..
그리고 다시 스도쿠를 보자..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한참을 끙끙거리더니 풀어와서 답을 맞춰보더니... 좋아한다..

1개의 로프에 가위질 1번으로 5도막 내기..
책에 있는 답과는 다르지만 아이는 금새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내 한번의 가위질로
5개의 도막을 만들었다.

넌센스 퀴즈를 맞추는 시간..
이시간은 도전 골든벨~~ 대신 도전 넌센스~~ 로 하였다..
1시간을 하여도.. 재밌고 즐거운 시간..
5살 꼬맹이도 정답을 3개나 맞췄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른을 뛰어 넘는다..

이제는 아이가 부모에게 문제를 내보는 시간..
아빠와 엄마가 팀이 나눠져 내기를 했다 *^^*
가족이 모여서 한바탕 큰 웃음을 내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아이는 곧 있을 캠프에도 이걸 가지고 가서 버스 안에서 문제를 내겠다며..
열심히 읽고 있다 *^^*

5살 꼬맹이도 몇 문제 맞추기는 했지만..
적당한 연령은 2학년 정도 부터 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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