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강매니아

영재용 소마큐브(책)/영재용 기하판(책)/소마큐브(교구)/기하판(교구)


9세-12세

소마큐브
1930년대 덴마크의 퍼즐 전문가이자 게임 발명가인 Piet Hein이 한변의 길이가 3인 정육면체를 모양이 서로 다른 7개의 조각으로 분해 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부터 만들었다.
기하판
기하판은 영국의 수학자이자 교육학자인 Caleb Gattenno가 초등학생들에게 도형의 기본 개념을 쉽게 가르치기 위하여 처음을 개발되었으며 기본도형의 특징을 이해하고 조건에 맞는 기하학적인 도형을 탐구하는데 많이 활용되고있다.

1. 소마큐브는 다양한 기하학적 도형을 이해하고, 산만한 정서를 차분하게 하며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2. 소마큐브를 수학 교구로 활용하는 목적은 만지고 생각하면서 친숙해진 도형들을 통해 아동이 기하학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나아가서 수학과 친숙해지도록 돕니다.
3. 영재용 소마큐브와 기하판이므로 다소 난이도가 있다.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한 초등학생들이 교재를 통해서 소마큐브와 기하판을 통해서 만들고, 완성하다보면 집중력 및 문제해결력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데 아주 효과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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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구조작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2. 시행착오를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운다.
3. 집중력을 기르고, 완성뒤에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4. 기하판을 통한 조작을 하다보면 도형 만들기를 통해서 분석적 사고능력과 통합적 사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5. 소마큐브조작을 통해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공간지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c=10016909&sc=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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