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들이 알아야 할 수학의 기초개념들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 속에 쏘옥~. 간단한 스토리와 선명한 색채의 그림들을 보며 아이 스스로 수학기초 개념들을 익힐수 있어요. 이젠 어려운 수학의 기초! 이야기로 재미있고 쉽게 만나게 해주자구요.

수학동화 전 3권
1. 풍덩풍덩! 몇 마리가 있나요?2. 거북이가 풍덩
3. 나머지 하나 꽁당이

풍덩풍덩 ! 몇 마리가 있나요?
- 유아를 위한 숫자공부 그림책. 개구리가 연못에 풍덩! 거북이가 연못에 첨벙! 연못 속에는 몇 마리가 있나요?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덧셈과 뺄셈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특히, "스토리를 통해 숫자뿐아니라 하나씩 작아지는 양의 개념까지 배워 볼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연못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지식과 함께 해볼수 있는 활동이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어
책을 읽은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거북이가 풍덩
이야기와 그림만으로도 책 읽기가 즐겁고, 수학 개념까지 익히게 되는 그림책!
아기에게 숫자를 가르쳐 주는 그림책으로 게으럽지만 귀여운 거북이 열마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연못에서 사는 생물들과 그 밖의 동물 이야기도 나와있어 자연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합니다
나머지 하나 꽁당이
수학 원리에 기초한 그림책으로, 나머지가 되어 버린 꽁당이의 고민을 통해 나눗셈과 나머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딱딱한 수학 개념을 '줄 서기'라는 실생활과 연결하여 설명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생생하고 발랄한 글에 아기자기하고 익살스런 판화 그림이 눈길을 끌고, 딱정벌레 군대의 행진이라는 가상의 설정과 정이 가는 외톨이 주인공이 재미를 더합니다.
아이들이나 부모님, 선생님 모두가 좋아할 이야기 수학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꽁당이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게 해 주세요.

풍덩풍덩 ! 몇 마리가 있나요?
<풍덩풍덩! 몇 마리가 있나요?>는 동물들이 연못에 뛰어들고 또 밖으로 올라올 때마다 연못 속에 있는 동물의 수를 세어 보는 아이세움 수학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집 뒤뜰 작은 연못에 거북이 한 마리, 메기 두 마리, 개구리 세 마리, 금붕어 네 마리가 있어요. 고양이가 연못 옆에서 잠자던 개를 깨우자 개가 고양이를 쫓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놀란 거북이 풍덩! 연못에 뛰어들었어요. 연못 속에는 몇 마리가 있을까요? 뒤따라 개구리가 퐁당! 뛰어들고, 개와 고양이도 첨벙 텀벙! 뛰어들었어요. 연못 속 동물은 모두 몇 마리가 되었을까요? 물 밖으로 나온 고양이와 개는 화해했을까요?
선명하고 명쾌한 색으로 그려진 그림에, 마치 손에 묻어날 듯 생생하게 그려진 하얀 물보라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배경 그림은 같은데도 하얀 물보라를 절묘하게 표현하여 동물들의 움직임과 작은 소동이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동물에 따라 퐁, 퐁당, 풍덩, 첨벙, 철버덩 등 소리말을 달리 써서 우리말의 참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그리고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 하나 둘 수를 세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 세기에 익숙해지고, 덧셈과 뺄셈의 원리도 익히게 될 것입니다. 










스토리의 마지막은 앞서 나왔던 숫자를 10 에서부터 1까지 한꺼번에 보여주면서 잘자~ 하고 끝을 냅니다.



거북이가 풍덩
나른한 오후의 연못가를 배경으로 연못가 동물들의 생태와 10부터 1까지 거꾸로 세기가 매력적으로 결합된 수학 그림책입니다.
겁 많은 거북이 열 마리가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온 황소개구리 때문에 놀라 거북이 한 마리가 물 속으로 빠집니다. 매 장마다 새로운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하면 거북이들은 꼭 한 마리씩 연못 속으로 빠집니다. 매 장마다 거북이의 수는 하나씩 줄어들지요. 점점 날은 지고 마지막 남은 한 마리마저 물 속에 빠지면, 지금까지 물 위를 비추던 화면은 물 아래 연못 바닥을 비춥니다. 그 곳에는 거북이 열 마리가 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열 마리 거북이가 잠이 들고, 듣는 아이도 어쩌면 스르르 잠이 들지 모릅니다.
하나씩 줄어드는 거북이를 세어 보며 수 세기, 거꾸로 세기, 하나씩 빼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는 다음에 나올 동물들을 미리 앞장에 숨겨놓아, 앞으로 나올 동물을 예측하는 스릴과 숨은 동물을 찾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한 연못가에 사는 동물들의 사실적인 생태에 대해 알 수 있고 평온한 가운데 변화하는 자연과 만날 수 있습니다.
콜라주 기법의 일러스트는 연못가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을 세세하게 살리고, 나른한 오후에서 해질녘까지 연못가의 분위기를 잔잔하고 아름답게 그리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글과 각 동물의 행동을 묘사한 의성어·의태어는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뒷장은 정보페이지로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생태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지고 작가가 그림책에서 사용한 나뭇잎 찍기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하나 꽁당이
'나머지 하나'가 되면 어떻게 하지?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25명의 딱정벌레 병사들이 여왕님 앞에서 멋지게 행진을 합니다. 졸병 꽁당이도 행진에 참여하지만, 두 줄씩 행진을 하니 꽁당이만 짝이 없네요. 꿀벌이고 모기고 여왕님까지, 꽁당이가 못마땅합니다. '나머지 하나'가 되어 버린 가여운 꽁당이! 어떻게 하면 좋지요?
밤마다 꽁당이는 외톨이 신세를 벗어날 줄서기 방법을 고민합니다. 한 줄씩 줄을 늘려 보았어요. 세 줄, 네 줄? 그러나 꽁당이가 혼자 남기는 마찬가지.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꽁당이는 마침내 답을 찾아냅니다. 25명의 병사들이 다섯 명씩 다섯 줄로 행진하는 거였지요. 나머지 하나 없는 멋진 딱정벌레 행진! 구경하는 벌레들과 여왕님도 감탄하고, 더 이상 '나머지 하나'가 아닌 꽁당이도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가장 멋진 병사는 누구? 멋지게 문제를 해결한 꽁당이! 










4세~7세

풍덩풍덩 ! 몇 마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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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풍덩
캐스린 폴웰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린이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1991년 첫 번째 책 <니키는 어디에?>가 출판되었고, 그 후 계속해서 많은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폴웰의 작업실에서는 프로그송 연못이 내려다보이는데, 연못에 사는 동물들을 보고, <거북이가 풍덩!>의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현재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메인 주 고럼에 살고 있습니다.
박기연은 서울 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였습니다. 지금은 세계의 어린이 책을 공부하면서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풍덩풍덩! 몇 마리가 있나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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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호빵맨
이책은 필자가 확 땡기는 책이네요.
초등2학년때 책을 만들기로 결심 했다는 걸 보니
정말로..어릴적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껴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