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구성:
블록72조각[사다리꼴*6색*2세트/육각형*6색*2세트/정사각형*6색*2세트
/정삼각형*6색*2세트/평행사변형*6색*2세트/마름모꼴*6색*2세트]
워크북-패턴블럭1권+문제해경1권+입체구성1권
그리고 학부모가이드1권

도형의 모양과 크기, 합동 닮음, 대칭등의 히하학적 성질을 자연스럽게 이해한다,
교구를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도형의 이름을 알게되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을 키우는 데 효과가 매우 크다.



먼저 워크지를 들어가기전에 도형을 알아보았다.
아직 5살이여서 도형의 이름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도형을 먼저 가지고 오라고 하니까
알록달록한 색깔이 이뻤는지 아이는 평행사변형을 가지고 왔다.
블럭패턴대로 그대로 만들어 보게 하였다.
그다음은 육각형을 가지고 놓아보라고 하니
벌집모양을 만들었다. 정사각형을 가지고 나란히 애벌레도 만들어보았다
모든도형을 색깔대로 모아보기도 하였다.
워크북-평면구성

모양과 특징을 인식하는 과정이다...
사다리꼴의 긴 변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조각들의 변이 모두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변이라는 말은 아이에게 너무 어려워서 만나는 부분들이 뽀뽀한다고 가르켜주었다.
그랬더니 좋단다...ㅎㅎ

조작훈련과 상상력을 기르는 페이지이다.
가르켜주지 않았는데도 곧잘 한다... 하고나면 엄마인 나한테 자랑을 한다
그래서 잘 했다고 해주면 넘 신나하면서 혼자서 집중을 하며 워크북을 하나 하나 해 나갔다.

이 페이지는 사고의 다양성과 특징을 인식하는 것이다.
제시된 블럭을 먼저 찾아서 놓아야 하는데
아이는 그 부분이 색칠이 칠해져 있으니 그 부분의 블럭은 빼고 나머지 블럭을 채워나갔다.
블럭의 이름을 물어보니 사각형, 삼각형도 아닌 정확히 네모와 세모라고만 한다.
나머지는 아직 인지하기가 어려운가 보다

왼쪽은 관찰력과 수세기의 부분이고 오른쪽은 사고의 유연성과 문제해결 능력부분이다.
평면구성은 조이매스의 패턴블럭이 도착한날... 아이는 지칠줄 모르는 호기심으로
열심히 혼자서 차례 차례해나갔다.
워크북-입체구성

입체구성의 똑같이 세워서 만들어 보는거였다.
처음의 조각은 괜찮았는데 3조각,4조각이 늘어나면서 아이는 짜증을 부렸다 마음대로 안된다고
그래서 천천히 하면서 해보라고 했더니
어느새 저렇게 많은 것을 만들고 엄마를 불러 자랑을 한다.
신기하다 교구를 가지고 놀 뿐인데 집중력과 조작훈련이 되는것인지...ㅎㅎ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의 표정이 엄마인 나를 기쁘게 한다.
참으로 좋은 선택을 한것 같다. 입체구성부분은 아이가 조금 많이 힘들어 하였다.
그래서 조금 더 자란후를 약속하고 문제해결부분으로 넘어갔다.
워크북-문제해결

오히려 엄마인 내가 보기에는 문제해결이 더 어려운것 같은데
아이는 입체구성보다 문제해결부분을 더 좋아했다.
블럭을 놓아보고 갯수를 적어보고, 그리고 무엇이 올지를 예상해보는 부분을 해보았다.
어느정도 인지가 되었는지 곧잘 따라온다.

사고의 유창성과 유연성을을 키우는 페이지이다.
그림대로는 블럭을 조합을 하는데
다른 조각으로 해보라고 하니 잘 모른다.
그래서 사알짝 힌트도 주었더니 나름대로 잘 해나가고 있다.

사고의 유연성과 분석적 사고의 페이지이다.
같은 모양을 가장 적은 갯수로, 많은 갯수로 만들어보고
같은 색깔로도 만들보면서 하나의 모양을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이는 어려서 혼자서 하기보다는 엄마랑 같이 하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을 느꼈다.

사고의 다양성과 규칙을 인식하는 페이지이다.
처음에는 육각형만 놓는다. 그리고는 안된다고 혼자서 징징거리고 있다.
슬며시 들여다보니 작은조각을 사용할 줄을 몰라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마름모옆의 육각형, 육각형 옆에 마름모" 하면서 슬며시 힌트를 주었더니
뭔데, 뭔데, 하더니 조각을 찾아온다.
평행사변형이 아이에게는 어려워서 마름모라고 가르켜주었다.

여전히 어린이집을 갔다오면 제일 먼저 찾는다.
요즘은 무엇 만드는지 열심 열심히다.
다 만든후에 와서 자랑 자랑을 한다. 어떤때는 무슨모양을 만들었는지 알겠는데,
또 다른 때에는 잘 모르겠다. 나름 열심히 만든다... 그리고 행복해한다.

5살아이와 조이매스의 패턴블럭을 일주일동안 즐겨봤다.
어른이 나도, 형인 초등고학년도 즐거워하면서 조금씩 알아갔다.
5살의 아이는 패턴이 무엇인지, 사고력이 무엇인지, 관찰력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매일 매일 블럭을 만지면서 차츰 차츰배워갔다.
여러가지 분류의 방법을 알게되고, 같은 모양을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번에 하는 것을 보았는데, 진짜로 여러 방법으로 시도를 하고 있었다.
문제해결의 능력을 알아가는 중이였다.
특히 교과와 연계된 부분은 아이들과 하면서 중점적으로 해준다면
아마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4세부터 고학년까지

[주]장강매니아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33421&jc=11013867&sc=11-03-02-01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22676&jc=11010044&sc=11-03-02-01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21093&jc=11009337&sc=11-0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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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몽실맘
조이매쓰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과연 제가 아이와 함께
잘 접근해줄 수 있을지가 관건인지라...
고민고민 중인 교구네요.
아무래도 조만간 지를 것 같아요. ㅎㅎ
잘 봤습니다.^^
답글
삼남매맘
우리집에도 조이매쓰 풀 세트가 있는데..
아이들 스스로 가지고 노는 정도네요..
함 체계적으로 해주긴 해야 하는데..
답글
창현창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