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자연의 소중한 선물 강
2. 은총이와 은별이
3. 별을 삼킨 토토
4. 소녀와 까마귀 나무
-별책 독서기록장 1권

*초등교과와 연계된 도서 4권과 그 책들을 읽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독서기록장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된 책이 각 기관별 추천도서이고, 초등 2~3학년 교과의 국어,슬기로운 생활과 연계된 도서여서 관련
교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상상력이 높아져 학습태도도 향상될 것 같습니다.
엄마가 교과내용이나 해당 연령에 맞추어 책을 골라 주기가 어려운데, 작품성이 뛰어난 책을 월별로 아이가
읽을 수 있고 독서의 기쁨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책 4권 속에는 다양한 주제를 한 책 즉, 환경이나 문화적인 요소를 배워야 할 내용이 들어있어 사고의
폭이나 감성이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각을 여러 가지 형식으로 독서기록장에 표현해 보면 사고력 및 표현력도 풍부해
질 것입니다.

[자연의 소중한 선물 강] - 키다리
자연의 소중한 선물 강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강이 어떻게 형성되고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 지 동물의
삽화에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별을 삼킨 토토] - 가교
세쌍둥이 토끼 형제중 막내인 토토만 몸에 털이 나지 않는 거예요. 토토는 자신도 털이 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희망을 찾아 바람의 이야기를 듣고 길을 떠납니다.
결국 별을 삼킨 토토는 몸에 산토끼털이 난답니다. 긍정의 힘과 희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은총이와 은별이] - 출판사 바우솔
은총이는 목사님 가정에 입양된 아이였습니다. 동생을 얻고 싶어 은별이를 영아원에서 다시 입양했습니다.
은총이나 가족들이 어린 은별이가 너무 예뻐서 좋아 했지만, 은별이의 이상한 행동으로 병원에 가 진찰을 해
보니 뇌성마비 였습니다. 뇌성마비인 은별이를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가족들의 걱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사랑으로 은별이가 혼자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엄마’라는 말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더군요.




[소녀와 까마귀 나무] - 박물관
한 소녀가 아빠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큰 변화를 겪는 이야기로 아빠에 대한 추억과 상상 속에서 소녀가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별책 부록 독서기록장]



자연의 소중한 선물 강편에 나온 한국의 강에 대해 활용해 보았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지도를 본을 떠서 종이
에 대고 그립니다.

종이에 그린 지도를 5개 정도 오려 준비합니다.

지도 하나씩에 한국의 5대강을 하나 하나 그려보며 위치와 이름을 알아 보았습니다.

한국의 5대강인 압록강, 대동강, 금강, 한강, 낙동강을 써 봅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 강의 위치와 이름만 표현해 보았는데, 나중에 강의 내용을 보충해 볼 생각입니다.

책 속의 멋진 그림을 복사한 후 강의 주변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강과 어울어져 살아 가고 있는 동식물이 많다는 것도 알고 동식물들이 멸종하지 않고 잘 서식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환경을 깨끗히 보호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생태계의 이름을 직접 적어 보니 더 흥미로워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해야 우리들도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알려 주었습니다.


바른생활의 교과와 연계되는 부분이어서 환경에 대한 활동지를 해 보았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올바르게 한 행동에 스마일 표시를 붙혀 줍니다.


흙 속에서 썩는 것과 썩지 않는 것을 분류 해 보았습니다.

은총이와 은별이 책을 읽고 그 책 속에서 기억된 낱말들을 써보고 짧은 글짓기를 해 보았습니다.
책을 통해서 생소한 단어의 뜻을 알게 되고, 입양이라는 절차를 통해서 구성된 가족도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책이었답니다.

1.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정서에 좋습니다.
2. 초등교과와 연계된 도서여서 관련 교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생깁니다.
3.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사고력 및 상상력, 표현력이 향상됩니다.
4. 여러 가지 주제의 책을 읽음으로써 과학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습니다.
5. 책 속에서 주는 교훈을 배워 꿈을 가지게 되고 생각하는 힘도 키워집니다.

*초등2~3학년을 추천합니다. 초등1학년도 엄마랑 함께 읽는 다면 1학년이 읽어도 참 좋은 내용입니다.
사실 제 아이도 초등1학년인데 글밥이 많은 것 같아 아이에게 읽어 주는 것이 좋을 듯하여 함께 읽었답니다.
엄마가 읽어 주니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잘 받아들이네요. 각 권의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이 알차서 다 읽고
나서도 감동적인 부분이 많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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