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ick Building

105개 다양한 색상의 고급원목블럭


3세이상

1. 부드러운 재질의 고급원목으로 만들어진 블럭이다.
2. 다양한 색상의 블럭이 골고루 구비되어있으며, 국가공인기관인한국생활용품시험연구원의 페인트 안전검사
에 합격한 제품이라 믿을 수 있다.
3. 105개의 넉넉한 갯수의 블럭이 구비되어있어 쌓기높이를 난이도별, 연령대별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초3아들과 동생 4살 둘째아들이 교대로 탑을 쌓습니다.

동생이 어려서 잘 못하면 형이 도와주기도 했구요.


일단 12단으로 차곡차곡 쌓았습니다.

가위바위보로 누가 먼저 할지 정했고, 형이 이겨서 먼저 블럭하나를 조심스럽게 뺐습니다.

이번에는 동생...요녀석 어려서 게임에 방해만 되고 잘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하네요.

하나 빼서 보여주면서 좋아합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뺐습니다.

몇개 빼고나서도 탑은 아직까지 안전합니다.

게임은 이어집니다.

4살 둘째가 제법 선전합니다.







잉~ 둘째가 너무나 잘 해줘서 형이 깜짝 놀라면서도 긴장할 정도였는데, 어느새 탑은 무너졌습니다.
둘째가 속상해하면서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게임한판 더 하자고 재촉합니다.
그후로도 형제의 게임은 밤이 깊도록 계속 됐다는 후문입니다^^

1. 블럭쌓기와와 쌓아논 탑에서 블럭한개씩 빼기게임을 통해서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이 몰라보게 향상된다.
2. 상대방과 대결하는 게임이라 긴장감이 고조에 이르는데, 만약 이길 경우에 성취감은 이루말 할 수 없다.
3. 쌓기와 블럭빼기게임을 난이도별로 할 수 있어서 이기게되면 자신감이 생긴다.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4417&jc=11001243&sc=11-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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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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