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자카드 64장, 캐릭터 그림카드 16장, 고사성어단어장 16장, 게임판, 게임설명서,
마법천자문 브로마이드(200자 수록)
☆ 기획/개발 : (주)와이티미디어

☆아이들에게 친숙한 마법천자문의 캐릭터 그림카드와 고사성어의 한자카드를 이용해 대각선, 앞, 뒤, 옆으로
이동과 무한점프를 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공간지각능력이 향상되고, 자연스럽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답니다. 아울러 고사성어에 담겨진 내용의 뜻도 배울 수 있고 게임설명서 뒷면에는 고사성어 한자도 직접 써 보고 익힐 수 있는 부분도 있답니다.
한자게임에 나오는 한자가 커다란 브로마이드로 되어 있어서 벽에 붙혀 놓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도 있네요.

☆ 이 제품은 한자를 재미있는 게임으로 즐기면서 배우다 보면 고사성어의 한자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며, 한자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도 가질 수 있네요. 게임을 하면서 대각선의 8가지 방향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어떠한 방향을 가야하는지 머릿속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간지각능력도 생기게 되고, 기억력과 이해력, 창의력
개발에도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간에 한자게임을 하면서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지각력과 한자를 동시에배우는 2중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게임을 하면서 이동과
점프시 한자의 뜻과 음을 말하면서 진행하면 훨씬 교육적 효과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카드가 구분이 되어 케이스에 넣어 있어 게임 후에도 보관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커다란 한자 브로마이드가 함께 들어 있어요.

고사성어 한자가 앞 뒤로 뜻과 음, 한자가 쓰여져 있어요.

고사성어 한자 카드가 들어있어 단어장처럼 수시로 읽어 볼 수 있어요.





게임설명서에 게임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설명서 뒷 부분에는 고사성어를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게임보드판의 앞, 뒤 모습입니다.


-게임방법은 2명이나 4명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자신의 한자카드를 마주 보이는 상대방의 대각선 영역으로 이동하여 고사성어판에 맞게 먼저 배열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게임규칙에는 '이동'과 '점프'가 있는데, 이동은 카드 한 장이 8가지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하며, 점프는 말 그대로 8가지 방향으로 계속 점프를 하여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한자카드를 이동하려는 방향 앞에서 자신의 한자카드 또는 상대방의 한자카드가 있는 경우에 점프를 할 수 있으며, 뛰어넘을 한자카드가 여러개 있을 경우 점프를 한번에 할 수 있고, 8가지 방향으로 횟수에 제한없이 뛰어넘을 수 있어요. 점프하고 멈추는 곳을 정하는 것은 본인이 정하는 것이며 멈추는 곳 옆에 상대방이나 자신의 카드옆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실제로 게임하는 모습을 홈페이지(http://www.ytmedia.co.kr)로 참조해 보세요. 이해가 빠릅니다.

캐릭터 게임판에 그림카드를 올려놓은 후

대각선의 상대방 그림판에 자신의 그림판을 먼저 가져다 놓는 것입니다.


게임진행시 이동과 점프를 할 수 있답니다.

게임이 종료되어 완성된 그림입니다.

이번에는 고사성어 게임판에 한자카드를 배치하였습니다.


게임규칙에 따라 무한점프와 이동을 합니다.


한자카드를 자리를 잡기위해서 나아가려는 방향을 생각한 후 카드를 놓기때문에
공간지각능력이 발달합니다.


고사성어가 완성되었습니다.



고사성어 한자카드가 꽤 튼튼하여 한자한자 먼저 찾는 게임을 진행해도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서 다시 한 번 하자고를 계속 외치네요^^

게임으로 익숙해진 한자를 벽에 붙혀놓고 고사성어를 배워볼 수 있답니다.

첫째, 재미있게 한자게임을 즐기다보면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도 익히고 한자도 배울 수 있답니다.
둘째, 한자카드가 이동하는 방향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공간지각력이 향상됩니다.
셋째, 가족간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넷째, 한자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도 가질 수 있고, 창의력, 기억력, 이해력이 향상됩니다.
다섯째, 한자능력시험대비 효과도 볼 수 있답니다.

게임의 규칙을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시면, 어린 유아들도 가족들과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유아 4세이상부터 초등학생까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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