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의 홈에 있던 글인데. 도움이 될까 가지고 왔습니다.
독서의 계절인만큼 책을 더 가까이 하는 가정이 되기를 바라며~~
독서 능력 키우기에 이런 책이 좋아요~
5분 이상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를 위한 책
집중력 부족, 흥미 부족으로 제대로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스토리 위주의 동화책이 좋다.
‘매주도사’
우리나라 전래동화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이끌려 끝까지 읽게 되는 책.(서정오 글/보리 펴냄/초등 3~4학년)
‘오줌 멀리싸기 시합’
남자아이들이 또래들과 어울려 노는 풍경을 재미있게 표현한 현대 창작동화로 충청도 사투리가 재미를 더한다.(장수경 글/사계절 펴냄/초등 3~4학년)
인터넷에 빠진 아이를 위한 책
인터넷에 빠진 아이들은 온라인 게임의 빠른 속도감에 길들여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진지하게 생각하고,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구분할 수 있는 비판력과 판단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 적당하다.
‘공주는 등이 가려워’
모기에게 등을 물린 공주가 자신의 등을 긁어줄 왕자를 찾는 이야기.(수지 모건스턴 글/비룡소 펴냄/초등 4~6학년)
‘인터넷 나라의 리씨’
주인공 리씨가 인터넷 나라에 들어가 모험을 하는 이야기로 인터넷이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공간이 아님을 일깨워준다.(모니카 펠츠 글/한겨레신문사 펴냄/초등 4~6학년)
만화책만 읽으려는 아이를 위한 책
만화책만 읽으면 어휘력과 상상력이 떨어진다. 이런 경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유추해낼 수 있는 그림책이나 상상력을 길러주는 책이 좋다.
‘여행 그림책’
글이 하나도 없는 그림책으로 다양한 상상을 하며 볼 수 있다.(안토 미쓰마사 그림/한림출판사 펴냄/초등 1~6학년)
‘이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이빨이 1만 개나 있는 동물의 이를 고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롭 루이스 글, 그림/시공주니어 펴냄/초등 1~3학년)
책에서 얕은 재미만 찾는 아이를 위한 책
코믹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고 난 후 오랫동안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적당하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런던 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그림을 배경으로 책과 미술감상을 함께하며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메리디스 후퍼 글/알렌 컬리스, 마크 버거스 그림/국민서관 펴냄/초등 1~6학년)
‘소나기’
시골소년의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성장소설로 잔잔한 감동을 준다.(황순원 글/길벗어린이 펴냄/초등 4~6학년)
한 가지 종류의 책만 읽으려는 아이를 위한 책
책을 읽지 않아 걱정인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책을 너무 많이 읽어 걱정인 아이들도 있다. 이런 아이들은 자칫 비현실적 세계에 갇혀 사회 적응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자연을 접하고 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 좋다.
‘찔레꽃 울타리’
들쥐들의 아기자기한 사계절의 생활을 담은 책으로 자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질 바클렘 글, 그림/마루벌 펴냄/초등 1~6학년)
‘미스 럼피우스’
럼피우스 할머니가 일생 동안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으로 ‘아름다운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바버러 쿠니 글,그림/시공사 펴냄/초등 4~`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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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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