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수학 01 덧셈뺄셈, 꼼짝마라! <덧셈뺄셈>
초등수학 02 분수, 넌 내 밥이야! <분수>
초등수학 04 도형, 놀이터로 나와! <도형>
초등과학 01 호기심, 달나라에 착륙하다 <달>
초등과학 05 투명인간이 알아야 할 빛에 관한 상식 <빛>
초등과학 06 자석과 전자석, 춘천가는 기차를 타다 <전자석>
초등과학 07 식물학교에 오세요! <식물>
초등사회 01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그림지도>
초등사회 03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연기에서 인터넷까지 <교통과 통신>
초등사회 04 다달이 철철이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 <세시풍속>

책 소개에 나와 있는 것처럼 교과서 다음으로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학습에 개념도 심어주고 흥미와 호기심을 일으키게 할까요.
바로 그 정답이 <주제학습 시리즈>에 있네요.
출판사 이름이 북멘토지요. 정말 멘토답게 아이들이나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안내합니다. 엄마인 저도 읽을수록 재미나고 아이들 반응도 무척이나 좋습니다.
책 제목에서부터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키고, 딱딱한 방식이 아닌 이야기식으로 개념이 풀이되어 있고, 적절한 삽화 그림과 어울어져 한결 이해의 폭을 넓혀줘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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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01 덧셈뺄셈, 꼼짝마라!>
초등 저학년도 엄마랑 함께 읽으면서 수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기에 그만인 것 같아요.
저는 벌써 7세인 아이에게 읽어 주며 개념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 속의 주인공 이름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웃기는 이름이라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옵니다.
수막대를 이용하여 수의 모으기가 가르기를 하고, 실제로 바닥에 테이프를 이용하여 수직선을 그리고 그 위에서 개념을 익히면 수학도 재미있고 개념도 확실히 잡히겠어요.
놀면서 배우는 수학개념! 확실하게 아이들 머릿속에도 쏙쏙입니다.
앞으로 10칸, 뒤로 3칸 머릿속으로만 그리기에는 어쩌면 막연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요.
하지만 직접 만지며 놀이로 접하는 수학은 아이들에게 딱 인 것 같아요.
독서능력도 키우면서 수학적 개념도 잡고 일석이조입니다.
집에서 아이들에게 설명하면서 아이가 이해 못하면 어떻게 설명을 해주어야 하며 곤란한 적도 있었는 데, 이 책을 읽고 방법을 알게되니 아이도 저도 이해가 훨씬 잘 됩니다.












<초등수학 02 분수, 넌 내 밥이야!>
정말 분수가 정말 밥이 될 것 같지 않나요?
분수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자면 분모분에 분자 등 간단하게 설명할 수 도 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의 개념을 익히면서 나눗셈과의 관계도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분수에 대한 역사도 배우면서 일반 상식도 넓히고,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분수가 사용되는지도 새삼 알게 되었네요.










<초등수학 04 도형, 놀이터로 나와!>
자세한 그림으로 수학적 개념을 꼼꼼히 집어주고 있어요.
도형에 대한 이해를 확실하게 합니다.
다소 여자아이들이 어려워 할 듯하지만 동화식으로 이 책을 읽고 문제를 접해보면 훨씬 이해가 빠르리라 여겨 집니다.
평행의 개념, 직선, 각도, 각 도형의 명칭들, 각기둥의 특징 등
각 수학적 개념을 알기쉽게 정리해줘 이론적으로도 확실하게 알수 있어요.










<초등과학 01 호기심, 달나라에 착륙하다>
달에 대한 깊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엄마 오늘은 달 모양이 초승달, 보름달이야, 아님 달에 최초로 착륙한 사람은 누구였지? 아님 정말 토끼가 있는 것 같아하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는 달에 대한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질문들을 하면서 궁금증을 풀어 나간답니다. 달이 모양이 변하면서 어떤 규칙이 있고,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 등도 알아 볼 수 있지요.








<초등과학 05 투명인간이 알아야 할 빛에 관한 상식>
우리가 세상을 보기 위해 필요한 두가지는 무엇일까요?
괴짜아저씨와 한빛이가 떠나는 빛의 반사와 굴절이야기.
빛에 대한 반사법칙을 이용한 거울과 잠망경의 원리, 볼록거울과 오목거울의 원리, 빛의 굴절 법칙에 관해 꺽이는 데도 규칙이 있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실험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빛에 관한 상식과 과학적 원리를 설명으로 접하면서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가 향상되고, 우리 주변에서 생기는 현상도 자세히 관찰하는 능력도 키워질 것입니다.








<초등과학 06 자석과 전자석, 춘천가는 기차를 타다>
자석은 누가 만들었을까? 철은 왜 자석에 붙을까? 큰 자석일수록 힘이 더 셀까? 많은 궁금증을 일으키게 하는 질문들 속에서 해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속에서 아이들의 과학적 지식을 넓히는 자석에 관한 이야기. 우리 주변 생활속에서 수많은 자석이 어디에 왜 사용되었는 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새롭게 알게되는 아이의 과학적 지식을 확장시켜 줍니다.
교과서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이야기 방식으로 된 책으로 접하게 되면 교과내용에 대한 많은 부담도 덜고 과학적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초등과학 07 식물학교에 오세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우리 주변에 흔하고 많지만, 정작 관심을 많이는 못 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식물이 어떻게 성장하고 어떻게 열매를 맺져서 살아가는 지 알 수 있지요.
식물도 동물과 마찬가지로 지구 곳곳에서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며 살고 있데요.
식물 분류의 대가 ‘린네’의 이야기와 식물의 광합성 이야기, 기생생물의 종류, 여러 가지 잎의 종류 등 식물학교에 많은 식물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초등사회 01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아이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지도를 만들기 위해 지도에 표시해야 할 그림지도의 친구들 기호와 방위를 알아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어요.
작게는 우리 집에서부터 크게는 동네 지도, 마을 지도 등 그리는 방법을 쉽게 이야기식으로 접할 수 있지요. 멋지게 색깔도 입히면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지도 완성입니다.










<초등사회 03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연기에서 인터넷까지>
오늘날에는 자동차와 인터넷이 보편화되어 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멀리있는 사람들한테 소식을 전했을까요?
옛날에 이용했던 교통과 통신의 수단을 알아보고, 오늘날의 교통과 통신의 수단을 비교해 볼 수 있답니다. 옛날에도 오늘날 못지않게 현명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지요.










<초등사회 04 다달이 철철이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우리 조상들의 일년동안의 풍습을 알아 볼 수 있지요.
조상들이 놀이를 통해서 스스로의 건강도 지키고 풍습에 들어 있는 의미도 알아봄으로써 조상들의 지혜도 느낄 수 있지요.
재미있게 즐겄던 우리 조상들의 놀이를 따라 해보고 그 속에서 또다른 의미와 재미를 느껴봄으로써 아이들이 예전의 놀이와 오늘날의 놀이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1년 동안 절기에 담겨있는 의미를 통해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롭게 한 해를 보내고 마무리하는 지 새삼 느끼게 되죠.













우리 조상들의 명절에 관한 마인드맵과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인 절기에 대한 의미를 알아 보았지요.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와 관련된 겨울철에 생각나는 것들과 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맛있는 음식을
만든 조상들의 지혜를 생각하며 콩에 대한 마인드맵을 표현해 보았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만들기중에 세계지도와 각 나라의 수도와 국기를 알아보고
달과 관련된 현상인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에 대한 독후활동이지요.


우리나라 지도와 우리 집의 지도를 표현해 보았네요.


식물과 관련하여 벼의 한살이 활동과 씨앗의 종류 등을 마인드맵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첫째, 교과서속 내용을 쉽게 이야기식으로 풀어서 설명된 책을 접하면서 교과 내용의 이해도도 높히고 아이들의 관심도 높힐 수 있어요.
둘째, 한가지 주제학습 내용에 대한 상식도 넓히고 지식에 대한 확장도 됩니다.
셋째, 이야기식으로 풀어서 된 내용을 읽으면서 독서능력도 향상됩니다.
넷째, 삽화와 설명된 내용을 이해하면서 사고력도 높힐 수 있답니다.
다섯째, 수학, 과학, 사회 등 다소 어려워 하는 교과학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초등3학년들이 읽기에 충분하고, 초등 1,2학년도 개념과 과목에 대한 흥미를 익히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들은 엄마가 옆에서 같이 읽어준다면 아이들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계속 다른 책도 아이와 함께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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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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