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이 혼자 재미가득 손도장 놀이를 너무 재미 있어 하면 하더라고요.
혼자 4장을 하더니만~~ '엄마 손가락 안지워져서 어떻게 해?"
손가락에 뭘 묻히는걸 무지 싫어 하는 아들내미~~ 할때는 재미 있었는데~~ 묻히고 나니 안지워진다고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재미 있다면 오늘도 또 하겠다고 합니다.
아들내미의 창의력이 쑥숙 자라는 느낌입니다.
다소 지저분 하지만 아이의 생각이 담겨진 그림이라 뿌듯합니다.

열심히찍고 그리고~~

사마귀와 사슴 벌레도 그렸네요~

손도장을 전체를 찍으 큰 물고리를 만들었습니다.
가오리도 보이시죠?

졸렵다며`~ 똑같은 거미만 여러마리 그렸네요~

다음번에는 어떤 그림들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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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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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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